터키군이 이들리브주에서 시리아 알카에다 HTS병력을 특히 많이 차출하면서 시리아 앗사드정부군이
기회삼아 이들리브에서 공세를 강화하자 이를 막기위해 2월 5일 이들리브 전선 HTS장악지역내 최전방 Al-Eis에 탱크 15대정도를 몰고
들어가있는 상태였다.
그러자 앗사드 정부군은 이들리브 정부군 포켓에 구원하기 가장 가까운 전략적 요충지 al-Eis가 아니라 터키군과 직접 충돌을 피해 서남쪽에서 진격하기 시작하였다.
더불어 자국 조종사가 몰던 전투기가 격추된후 러시아의 이들리브 폭격이 치열해지며 정부군이 진격중인 HTS(알누스라전선)의 요새 Saraqib와
Taftanaz 공군기지가 위험할 것으로 판단하였는지 2월 7일 러시아의 맹렬한 포격와중에 터키군이 Saraqib와Taftanaz 공군기지로 입성하여
알박기를 시현하였다.
직접 공습위험에 터키군을 노출하며 자신들이 후견하는 시리아 알카에다 HTS의 보호자를 자처하는 중이다.
한편으로는 러시와의 협상을 긴급하게 전개하며 더 이상 시리아 정부군이 HTS의 Afrin 쿠르드주 출전의 공백을 이용 이들리브에서 진격하지 못하도록
외교적인 제스쳐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러시아와의 협상결과에 따라 터키군의 알박기가 성공할지 실패할지 24시간 혹은 몇일이내에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르씨야가 떢끼 알박기하는걸 뽑아버려야 허는데
네오오스만 제국이 또
쟈들 알박기 시전하다가 포격맞고 사상자 나왔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