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르메니아 쳐들어 간 뒤에 제2차 아르메니아 학살을 일으키지 않았음? 아아전쟁이 시끌시끌 했던 게 제2차 아르메니아 학살의 우려 때문이었잖음. 아르메니아에게 단순한 패전국이란 이미지를 넘어서서 일방적 피해자란 이미지까지 붙은 것도 이것 덕분이었고.


이게 참 의외더라고. 터키가 아제르를 단순히 밀어준 정도도 아니고 아예 지들도 참전을 했는데 아르메니아인 상대로 학살이... 안 터졌어? 생각해 보니까 이게 어떻게 된 일임. 학살 좋아하는 터키라는 국가의 본성과 터키인이란 민족의 민족성을 생각하면 저지를 만 한데?


터키와는 별개로 아제르 쪽도 아르메니아에 대한 원한이 있었으니 학살을 저지를 동기는 충분히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