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분위기 오지게 조성 (이 조성에는 돈바스일대의 국지전 포함) 해서 우크라이나를 분쟁지역으로 만들어서
우크라이나에 계속 붕괴된 경제와 군비소모를 강요해서
점점 아프리카화 시키는거지
여담으로 우크라이나 경제는
서방의 원조로 겨우 유지중임
그리고 결국 우크라이나가 체력의 임계점을 넘어서 우크라 각지에서 민생고를 호소하는 반정부 시위가 터지게 만들어서
결국 우크라이나는 아래의 두가지 엔딩을 택일 해야 할것임
1러시아가 원하는대로 자발적 투항
2내전국가화(시리아) 되어 혼돈의 와중에
우크라이나 동부를 현지인들의 투표를 통해
민주주의적으로 먹기
그럼 러시아는 어느 경우에도
"전쟁을 통한 방식이 아니므로"
서방의 고강도 제재를 피하면서 먹을수 있을듯
(바이든도 "전쟁을 한다면" 달러결제망 추방 시킨다고 했을뿐임)
뇌피셜로
푸틴이 바이든과 최근 화상회담 할때 위의 방식대로
천천히 평화로운 방법(?)으로 따먹는다고 했을듯
살상은 동부 지역에 진군하면 걍 무혈입성 아님?
동부지역은 우크라이나 행정력 엉망된지 오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