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에 의해서 몰락했음.
백년전쟁에서 석궁으로 영국 장궁에 털리던 프랑스는
당시엔 한발 앞서 대포를 발전시키며 영국을 밀어내고 최후 승리를 거둔다.
대포를 멀리서 쏘다가 적 기병이 어쩔수없이 먼저 뛰어들면 이쪽도 기병으로 카운터를 친다. 그 뒤는 보병이 받친다.
결국 장궁보병+근접보병대 포병+근접보병싸움에서 상성상 포병+근접보병이 승리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석궁병도 소수는 조합했겠지만.
백년전쟁에서 석궁으로 영국 장궁에 털리던 프랑스는
당시엔 한발 앞서 대포를 발전시키며 영국을 밀어내고 최후 승리를 거둔다.
대포를 멀리서 쏘다가 적 기병이 어쩔수없이 먼저 뛰어들면 이쪽도 기병으로 카운터를 친다. 그 뒤는 보병이 받친다.
결국 장궁보병+근접보병대 포병+근접보병싸움에서 상성상 포병+근접보병이 승리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석궁병도 소수는 조합했겠지만.
사실 고대 이후로 중세~근세까지 궁병이 존나 유용하게 쓰인 곳 보면 정작 걔네 활이 중요한게 아니었음
아님, 대포발달전까지만 해도 프랑스는 영국 장궁병에 ㅈㄴ게 털렸음.
백년전쟁 초중반까지 영국 장궁병들이 악명을 끼친건 씨발 활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 장궁병들이 소규모 유격전 하면서 말까지 줏어타고 프랑스 남부 동부 빼고 전역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다녔기 때문인거고, 결정적인 전투들에서 프랑스가 털린거도 무슨 활이 존나쎄서가 아니라 그냥 프랑스가 병신글러쳐먹은짓거리 몇번 해서 그런거임
백년전쟁후에도 활 잘굴렸는데 - 시진핑김정은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