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에 의해서 몰락했음.

백년전쟁에서 석궁으로 영국 장궁에 털리던 프랑스는

당시엔 한발 앞서 대포를 발전시키며 영국을 밀어내고 최후 승리를 거둔다.

대포를 멀리서 쏘다가 적 기병이 어쩔수없이 먼저 뛰어들면 이쪽도 기병으로 카운터를 친다. 그 뒤는 보병이 받친다.

결국 장궁보병+근접보병대 포병+근접보병싸움에서 상성상 포병+근접보병이 승리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석궁병도 소수는 조합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