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애들이 반일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들먹이는 것 중 하나가 난징 대학살인데, 과연 중공 애들은 언제까지 이걸 들먹일 수 있을까?
난징 대학살의 피해자는 사실 중화인민공화국이 아닌 중화민국이란 거야 뭐 다들 아는 얘기니 이건 넘어가고, 지금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니까.
(솔직히 현재의 중화민국인 대만이 난징 대학살을 자국의 경험으로 인지하고 있는 지도 좀 의심되기도 하고. 대만 정부와 외성인들이야 난징 대학살을 자국의 경험으로 인식하지만 본성인들은 남일 취급한다 하니.)
양안전쟁이 나던 제2차 한국전쟁이 나던 제3차 중일전쟁이 나던 어쨌던 간에 뭔가 중공이 난징의 보복 운운하면서 일을 저지르는 순간이 결국 오는 건 기정사실인데.
그 때쯤 되면 아무래도 난징 대학살을 반일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내세워 왔던 중공의 정당성은 없어질 거라 생각한다.
왜 이런 얘기를 꺼내냐면 중공의 기본 마인드가 보복주의라서 그럼.
근현대사를 거치면서 서양과 일본에게 침략당해 착취당한 것이 중국의 역사였으니, 이젠 강대국이 된 중국이 복수를 할 차례라는 게 중공의 기본 마인드.
그리고 이런 보복주의가 중공의 외교전략과 군사전략의 근간을 이루는 사상 중 하나지. 단순히 소분홍들만 저런 주장을 하는 게 아니라 중국 공산단의 기본 방침이 저 모양임.
???
중국의 전랑외교와 제국주의적 군사정책의 근간이 자국의 비참한 역사에 대한 보복주의에서 우러나온 거란 글임.
사실 이런 점에서 중공은 낙지와 일제의 훌륭한 후손이라 할 수 있지. 저런 종류의 보복주의는 낙지와 일제에게서도 공통적으로 보이는 거였거든.
?????공통점만 있으면 다 후손임???뭔....
그래서 중화민국인 지금의 대만 사람들이 일본을 싫어해야 한다는 말이가?
아니 그런 얘긴 아니고, 중공 애들의 마인드가 대충 저런 식의 보복주의라는 거. 그리고 그 보복주의에 기인해서 중공은 언젠가 일을 저지를 국가라는 거.
그 화풀이 대상이 일본이 될 수도 있지만 엉뚱하게도 머한이 될 수도 있고 심지어 머만이 될 수도 있는 게 무섭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외세에 의해 굴복하는 역사를 반복하지 않게 강성해져야 한다'는 물론이고 '우리를 과거 굴복시켰던 그 외세에게 이제 강대해진 힘으로 복수해야 한다'가 중공 애들 마인드임. 소분홍 애들은 물론이고 중국 공산당부터가 그런 마인드를 갖고 있음. 국가 차원에서 맛이 간 거지.
간단히 말해 지금 중공은 국가 단위로 사이다패스가 된 건 물론이고 국가 단위로 복수귀가 된 거라 보면 됨. 이런 녀석들이 결국 뭔가 일을 저지를 거란 건 너무나 뻔한 얘기임.
주장은 그렇게 여러번 반복해서 안 말해도 충분히 알겠는데 그래서 근거는 뭐임
중국이 호시탐탐 머한을 욕보이며 병합 대상으로 삼으려 한다는 속내를 드러내는 걸 봐도 뻔하지 않음? 북괴와 머한을 둘 다 합쳐서 병합하는 게 머만 병합과 더불어 중공이 1차 목표임. 그 다음에는 아마 일본일 것 같고.
그니까 따옴표로 표기한 첫문단까지는 그들의 스스로 떠드는 내요인데 따옴표로 표기한 두번째 문단은 그들의 행동을 보고 너가 추측하는거지 그들이 대놓고 떠들지 않았다니까
'외세에 의해 굴복하는 역사를 반복하지 않게 강성해져야 한다'
'우리를 과거 굴복시켰던 그 외세에게 이제 강대해진 힘으로 복수해야 한다'
이 두가지에서 두번째는 그들의 행동을 보고 너가 추측하는거지 그들의 공통된 뭔가가 아니라니까 예를들면 공통된 뭐가 뭐냐면 우리가 죽어라 떠드는 독도는 우리땅 심심하면 방송에서 떠들잖아 그런거 말이야
두번째꺼는 합리적 의심인거지
그래서 니가 생각하는 중공의 마인드에서 그럼 한국은 "병합해야 할 마땅한 우리의 영토"냐? 아니면 "복수해야 할 외세"냐?
근데 중국은 과거 자신들에게 가해를 했던 외세인 일본을 상대로 무역전쟁을 벌여 승리하기까지 함으로서 강대해진 힘으로 복수한다는 목적을 군사적 수단에 의해서는 아니긴 하지만 이미 어느 정도 달성하는 모습을 보였음. 이런 실제 사례를 보면 중국의 보복주의를 경계하지 않을 수가 없지.
그리고 중공 마인드가 더 황당한 거는 '복수해야 할 외세'는 곧 '병합해야 할 영토'로 본다는 거임. 상대국을 병합함으로서 궁극의 복수를 완성한다는 생각이지.
?아니 그래서 니가 말한 중국의 프레임에서 우리는 중국에게 '역사적 가해자' 냐고 아니면 그냥 '아무개' 냐고 아니면 '중국의 일부'냐고;
아 중공 마인드에서 한국이 어떻게 보일까에 대한 질문이 나왔는데 당연하지만 중공 놈들은 한국을 한국전에서 자신들에게 모욕을 준 복수의 대상이자 장차 병합해야 할 영토로 보는 거 맞음. 그래서 머한이 중공을 경계해야 하는 거지.
느그들끼리 말할꺼면 느그끼리 하세요
그럼 이제 팽창주의와 보복주의의 차이에 대해 설명해줘
언급하고 싶을때마다 언급해야지 한국사람이 왜 그걸 뭐라함
근데 난징의 보복을 운운하며 휴전선으로 북괴와 함께 인민해방군이 밀고 들어와 엉뚱한 화풀이를 머한에게 할 가능성이 있는 게 문제임.
아까부터 개소리만 계속하시던데
근데 저건 실제로 중공 애들의 기본 마인드임. 자기들은 역사적 피해자였으니 역사적 가해자들에게 뭔 짓을 해도 무죄라는 일종의 언더도그마가 중공 애들의 기본 정서에 깔려 있음.
터키는 제2세계 국가, 우크라이나 전쟁나면 머한군이 블라디보스토크 해상봉쇄, 중국 전쟁나면 난징 보복 학살 <- (New!)
119.203//팽창주의와 보복주의의 차이에 대해 설명하자면, 중공에게 있어 팽창주의는 보복주의의 실현을 위한 수단이라 볼 수 있음. 어차피 걔네 입장에선 자국을 제외한 전 세계 전 인류가 자국에게 가해를 했던 복수의 대상이니까 전 지구를 대상으로 팽창주의를 해도 문제 없다는 거거든. 언더도그마도 이 정도면 참 기겁할 만 하지.
씹덕스럽게 얘기를 하자면 중공 놈들의 마인드는 딱 진격의 거인의 에르디아와 주인공 놈의 그 마인드임...
중공 입장에선 전 세계 전 인류가 중국에게 위해를 가해서 굴복을 시켰던 복수의 대상이었고, 그러니 이젠 강대해진 중국이 전 세계 전 인류를 상대로 복수를 해서 그들을 굴복시키고 전 지구를 중공이라는 하나의 국가의 영토로 통일시켜서 중공을 세계통일정부로 만들어야 한다는 논리임. 이런 의미에서 팽창주의는 보복주의를 위한 수단이 되는 거지.
무슨.... 뭐 너 혼자 스스로 생각한거임?
아니면 뭐 어디서 본 걸 바탕으로 한거임? 신기하네
군갤 및 트이타의 국제정세 관련 글들하고 꺼라위키의 중국 관련 글들에서 접한 정보를 취합한 결과 얻은 결론임.
아..딱히 관련 교육이나 수업같은건? 그냥 순수 독학임?
음, 독학으로 결론을 얻은 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