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 애들이 반일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들먹이는 것 중 하나가 난징 대학살인데, 과연 중공 애들은 언제까지 이걸 들먹일 수 있을까?


난징 대학살의 피해자는 사실 중화인민공화국이 아닌 중화민국이란 거야 뭐 다들 아는 얘기니 이건 넘어가고, 지금 중요한 건 그게 아니니까.

(솔직히 현재의 중화민국인 대만이 난징 대학살을 자국의 경험으로 인지하고 있는 지도 좀 의심되기도 하고. 대만 정부와 외성인들이야 난징 대학살을 자국의 경험으로 인식하지만 본성인들은 남일 취급한다 하니.)



양안전쟁이 나던 제2차 한국전쟁이 나던 제3차 중일전쟁이 나던 어쨌던 간에 뭔가 중공이 난징의 보복 운운하면서 일을 저지르는 순간이 결국 오는 건 기정사실인데.


그 때쯤 되면 아무래도 난징 대학살을 반일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내세워 왔던 중공의 정당성은 없어질 거라 생각한다.



왜 이런 얘기를 꺼내냐면 중공의 기본 마인드가 보복주의라서 그럼.


근현대사를 거치면서 서양과 일본에게 침략당해 착취당한 것이 중국의 역사였으니, 이젠 강대국이 된 중국이 복수를 할 차례라는 게 중공의 기본 마인드.


그리고 이런 보복주의가 중공의 외교전략과 군사전략의 근간을 이루는 사상 중 하나지. 단순히 소분홍들만 저런 주장을 하는 게 아니라 중국 공산단의 기본 방침이 저 모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