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탐지가 불가능한 탐지,추적체계를 살펴보자.
적외선을 탐지하는 IRST,FLIR,EOTS
전자기파를 쏴서 탐지하는 EO전자광학센서
상대 전자파를 탐지하는 패시브레이더 가 있다.
이중 패시브 레이더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지상에서 운용시 탐지,추적 거리가 단거리+저고도 방공 수준으로 제한된다.
또한 패시브 레이더는 결국 상대전파를 추적하는거라 상대가 전파침묵을 하거나 전파 스텔스를 기술을 적용하면 한계가 있다.
또한 중,고고도 항공기를 요격하려면 그 고도 까지 닿을수있는 중,대형 미사일이 필요하다.
이를 대공풍선,대공비행선 등을 IRST,EOST,EO광학센서 + 최소 맨패드 ~ 공대공 미사일등을 장착해서 띄우고
이와함께 디코이용 대공풍선,대공비행선 수십대를 같이 띄우면
지상 방공망으로는 한계가있는 (역탐지가 불가능한) 중 ~ 고고도 방공 세력을 보완할수있다.
또한 가격대비 효율도 좋다고 할수있는것이 공중전에서는 전투기 성능차이가 압도적이라
3세대 전투기 수백대 가진쪽이 4세대 전투기 수십대 가진쪽에 처참한 교환비로 발리기도 하는데
저런 대공풍선,대공비행선은 최소 접근거부를 공중에서 할수있고,
가격도 생산비용,조종사 양성비용,정비비용,유류비용,체공시간(한번뜨면 최소 개월단위) 등을 생각해보면
상대방 전투기,방공체계가 미사일을 쏴도 대부분 디코이들이라서 미사일가격 >>>> 디코이 풍선,비행선 가격이라 비용면에서도 손해가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그 수십~수백대의 디코이중 운나쁘게 미사일+탐지체계단 비행선이 추락하면 손해지만 디코이들이 그 가능성을 훨씬 낮춰준다. )
기관포로 긁으려 접근한다치면 비행선 유효사거리 안에 들어와서 미사일에 격추될것이다.
결과적으로 대공풍선,소형비행선에 역탐지가 불가능한 탐지체계 + 미사일을 달고 디코이 수십대와 같이 띄우는 전술을 구사하면
값싼 적외선/광학 단거리 탐지체계+미사일을단 대공지뢰개념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이는 비대칭 무기로서 상대 항공전력에 대해 가성비적으로 같은값으로 구성한 성능 딸리는 기체와 방공망으로 맞서는것보다
오히려 큰 부담으로 작용시킬수 있는것이다.
기상관련 부분은 그냥 성층권에 띄워놓으면 된다.
* 비행선은 어차피 RCS값 존나커서 역탐지 불가능한 체계 굳이 달필요 없냐고 하는댓글이 있던데 1차원적 생각이지..
같이띄우는 수십대의 디코이 비행선중 뭐가 진짜 대공비행선인지 모르도록 하기위해 역탐지 피하는거다.
성층권 풍선이라고 일반인이 만든것도 고도 엄청나게 올라가던데 개량하면 상당히 유용해 보이더라
개념만 보면 공군력 상대적으로 열세인나라들 입장서는 은근 유용해보인다.
가성비좋게 잘 만들기만 할수있다면 대량생산에 걸리는 시간이나 만드는 기술적 난이도도 낮아서 3세계 국가들 존나 쓸듯
만약 이거 진짜 쓰이면 전세계 하늘 대공비행선으로 도배되겠네 좆될듯 ㅋㅋㅋㅋ
ㄹㅇ 걍 공중지뢰
비행기 쓸수잇나 와 ㅋㅋㅋㅋㅋ - dc App
공중 청년학파의 등장? - dc App
무선 데이터 링크라면 디코이 다는 의미가 없이 바로 진짜가 특정될테고, 디코이도 신호 보내는 방식이면 비용 증가될테고, 유선이면 성층권까지 올라가는 통신망 케이블 개발 및 유지비가 애미뒤질테고, 이런걸 생각 안해본건 아닐텐데? 결국 쓸모없어서 때려친거지
AI+드론스윔 시스템 같은거 적용하면 해결될지도?
에어 청년학파라니
비행청소년 학파 ㅋㅋㅋㅋㅋ
맨패드면 몰라도 공대공은 싸지않잖아... 쏠수있는 시커종류도 한정될꺼고. 패시브레이더 여러대 많이띄워서 삼각측량하는건 흠...어쩌면 진짜로 될sudo?
당장 미사일이 날아드는게 아니더라도 어떤 지역에 어떤 방공망을 펼치고 있는지가 알려져있다면 우회나 전자전 등을 통한 역기만에 몹시 취약함
그렇다고 모든 전장에 저걸 다 두르자니 그건 그거대로 가성비를 따지기 이전에 총 비용이 묵직해지고
우회나 접근거부만해도 용도는 다한거긴한데 문제는 전자전이긴할듯 대공비행선에 바이오로봇 태우면 몰라도 그럼 체공시간이 제한될꺼고.
그리고 다시 읽어보니까 주로 적외선 계통 탐지장치를 달아놓는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전파를 쓰는 레이더에 비하면 더 기상상황에 취약한 단점도 큼
성층권 위로 띄우면 적기가 비구름 아래로 몸 숨겨서 날아들면 우짜려고
기존 방어 시스템이 막는거지 뭐
근데 그건 성층권 아래로 비행시켜서 저고도 방공망에 노출되게 하는 적술적 이득이 있긴할듯 근데 제대로 각잡고 전자전방호 기술,군집제어 기술 적용해서 만들고 소수만 대공미사일 인티하고 띄우면 나름 값어치는 할것같긴함.
물론 이것도 결국 쇼미더머니 하는쪽이 더 잘쓰겠지만.
결국 비교적 가난한 국가의 비대칭 탐지수단이 아니라 이미 갖출거 다 갖춘 국가가 가려운 곳 좀더 살뜰하게 긁는 용도로 쓰게되어있단 소리임.
근데 그것도 아닌게 각잡고 탐지 불가능하게 보완해 만든거 있으면 소수만 그거 띄워놓고 나머지는 전부 디코이들만 띄워놔둬 위협,기만효과 충분해서 3세계도 광범위하게 쓰긴할듯.
지금 말하는것들 대애충 취합해서 보면 온갖 신기술은 다 쑤셔넣은 물건인데 3세계에서 운용? 비행선 실물에 대한 가격에 더해서 운용 보조인력 및 관리인원, 또는 교육훈련인원까지 별도로 파견하는 비용이 청구될거고 제3세계 국가가 이런 지출을 감당할 수 있거나 그만큼 방공망에 투자할 이유가 있기나 할지 의문스러움.
만드는 난이도가 힘들지 선진국서 만드는것들 소수 몇십대+디코이 수백대 도입하는것정도는 가능하겠지 전투기에 비해 생산공정도 단순해서 대량양산 시간도 존나 빠를듯. + 저런거 제대로 만들면 진짜 수요시장 많으니까 대량생산할꺼고 단가는 엄청 낮아질듯.
거꾸로 기존 방공망이 어느정도 있는 나라라면 굳이 비싸게 대공미사일까지 주렁주렁 달아둘 유인이 적지. 지상 기지에서 미사일 발사하는게 유지관리 측면에서 더 싸니까.
그 난이도 요구하는 기술도 전자전 + 군집드론기술 정도니까 짱깨같은나라가 생산해서 공급시작하면 분쟁지역에 퍼지는건 시간문제지.
애초에 방공망은 전투기의 대체재가 될 수 없음. 반대로 전투기는 사전탐지만 지상 레이더 기지에 맡기고 실질적인 방공 임무를 수행 가능함.
전투기의 대체재는 차라리 무인드론에 가깝지. 아직 공대공 임무를 수행할 수준의 기술성숙도가 아닌게 문제고
저거 개념보면 전투기대체가 아니라 비대칭적인 접근거부 수준인데?
개념적으로 비대칭이라고 주장하는데 비용적으로 전혀 착하지 않다고 먼저 한번 언급하지 않았냐?
여튼 제대로 만들면 방공망 보조 접근거부 수단으로 가격대비 효과는 괜찮을것같음
ㅇㅇ 열심히 개발해도 보조 수준에 미치는게 제일 큰 문제점임. 이미 적절한 방공망과 기술력을 갖춘 나라에선 개발할 유인이 별로 크지 않고, 뭐라도 값싼걸 찾는 나라들이 보기에는 만들 방법이 없음. 결과적으로 아무도 만드는 놈이 없음.
기존 방공망 체계가 역탐지에 취약하면 본문내용대로 역탐지 안되는 체계는 저고도,단거리방공에 국한되니까 비행선으로 커버하자는 개념인데 가격은 전자전방호,군집드론이 필수로 적용되어야하니 올라가도 일종의 방공망 보조수단,예비방어 수단으로 효용이 없다고 할순 없지.
지금 효용을 '완성된다면' 기준으로 말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 소요되는 연구개발비는 허공에서 샘솟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는거임.
어차피 저거 각잡고 만들어서 생산할 나라들은 그정도 연구비는 감당가능함.
그니까 감당해서 만들었더니 효용이 그렇게 크진 않고, 다른 나라에 팔아먹자니 가난뱅이 새끼들 뿐이라 장사할 건덕지가 없는 좆같은 상황에 처할 가능성이 크다고.
완성되면 저거 수요층이 과연 없을까 생각해봐야됨 전투기 가격은 유의미한 전력을 유지하려면 도저히 운용불가능하게 솟고있고 전투기 성능향상에따라 방공체계 가격도 비싸지고있음 그럼 저런 일종의 비대칭 무기들을 과연 안살까? 수요층은 충분하다고봄.
수요는 구매능력이 뒷받침 될떄 쓰는 말이다. 선진국/강대국들은 당장 분쟁상황이 눈앞에 닥친게 아니니 살 유인이 별로 없고 반대로 분쟁에 노출된 약소국들은 비용을 감당할 수 있을지 불분명함. 너같으면 거지들 상대로 장사 시작하고 싶냐? 나같으면 기획안 갖고온 놈 상판대기에 재떨이 던질거같음.
뭣보다 비싸게 방공체계 전투기 사서 들여왔더니 공중전에서 교환비 쳐발리고 방공체계는 쉽게 무력화되는 입장에선 어떨까? 중동쪽에서 이스라엘 미국 유럽 공군에 비싸게 도입한 방공체계가 줘터지는 상황이라면 저런체계 도입하고싶을 맘이 들듯.
그래서 그 좆거지들 상대로 FA50이 안팔림?
그래서 그 정도라도 사가는 애들이 노출되는 압도적인 적 공군력은 누군데? 비대칭에 교전비 운운하고 있으니까 상대가 훨씬 세단 소리지? 미국이 제국주의적 야욕을 드러내기 시작함?
갈수록 논점이 산으로 가네 그만해야겠다 여튼 저런체계가 효용성 없다고 보기에는 제대로 만들면 방공전력 보조수단으로 충분히 수요가 있을꺼라생각함.
난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정도에 머무르기 때문에 투자할 가치가 없다고 봄
비행선의 장점은 단가가 아니고 유지비용임 항공기 유지비용 + 공항 항모 정비창등의 요구되는 시설 건설및 유지비용에비해 엄청싸다는게 장점이라 전자전방호,군집운용 기술만 적용되면 광범위하게 쓰일수있음.
이친구 비행선뇌절로 맨날 어그로 끄는앤데 뭐하러 계속 댓글해줌 ㅋㅋ 답정너로 맨날 똑같은소리만 하는애임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전력은 태양광패널, IRST랑 지령 수신용 안테나만 달아서 가격 낮추고 방사 전파 자체를 없앤다음 미사일은 무점검 장기 보관 가능하도록 비냉각식으로 개조한 맨패즈 달아놓고 대기 적기 방향으로 발사 후 락온 발사 (고고도니까 멀리 날아감) 락온 못해도 괜찮, 운동량 병신이라 회피 쉬워도 괜찮, (안 피할수는 없으니) 싼 가격에 작전 방해 가능, 모르고 쳐맞으면 격추도 가능
씨발 비행선퍼거 왜 진압안함
몇 대면 몰라도 비행선 수십대 관리하는 거 쉽지 않음
좁아터진 공역에 항공기 장애물을 깐다고?
하다하다 비행선퍼거도 나오네 ㅋㅋ - dc App
비행선 퍼거가 따로 있는게 아니라 맨날 이런 비대칭무기 신무기 말되안되는 자 혼자만의 이론 들고와서 우기는 놈임 예전엔 레이더 없이 적외선 시커를 장착한 대공미사일로만 방공하자던 놈임
해전에서 기뢰만 까는 잠수함 or 다연장로켓함만으로 전투가능하다는 애임 적외선방공,잠악전
이새끼 그러고 보니 드론퍼거 소형함 퍼거랑 말투 비슷한데 완장은 천안문 안하고 뭐하냐 이겁니다
결론은 이새끼 천안문이 답이네 - dc App
그 드론퍼거 소형함퍼거 잠수함퍼거 적외선방공퍼거가 다 동일인임
역탐지 안되는 탐지체계가 저고도,단거리 밖에 안되는게 문제인거라면 그냥 탐지체계만 얹은 드론을 써서 미사일은 다른 항공기들에서 발사하면 되잖아 체공시간은 태양광 무인기 쓰면되고.
암만 생각해도 굳이 비행선 쓸이유가 없는데? 거진 고정표적이라 항공기가 사거리밖에서 활공소형드론만 뿌려도 무력화될듯.
유지비 싼 태양광 + 프롭기형 드론에 일부만 미사일 인티하고 나머진 디코이용으로 쓰는형태면 좀 나을듯.
고고도 정찰 비행선은 계속 연구중일거고 예전에는 전술 정찰용으로 카메라 달린 비행선 연구했었다는데 드론 류에 밀린거지. 야간에 소음없이 정찰해야되는정도면 쓸수있을지도?
정신이 어찌 되었냐.. 무인기가 다 할수이
저 딴걸 왜 수입해.. 무인기 띄워놓으면 다 해내는걸. 어디서 저런 구닥다리를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