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PKG가 선적하러 올 때 빼곤 철저히 금녀의 구역인 백령도 2■■기지
그날도 전날에 사먹은 좆데리아 지파이덕분에 기지에서 시원하게 해병짜장을 생산하고 있었음
출항 나가기 전에 풋살하는 배사람들 구경좀 하다가 바다나 좀 볼까 하면서 작은 정자 넘어갔는데
바다랑 맞닿은 제~일 안쪽에 잘 안보이는 구석탱이에 뭔가 검은 물체가 있는거임
뭐지 소형 볼라드인가 하고 가서 봤는데 시발
딜도였음
그것도 존나 큰
거의 사람 팔뚝 반만한
그걸 보고는
여긴 MENS ONLY -> 사용자 = 씹게이새끼 -> 폐쇄된 이 곳 안에 있을 것 -> 내 순결이 위험하다 라는 병신같은 논리적 비약이 일어남
그렇게 호다닥 도망감
씨발 아다를 뒤로 떼긴 싫었지
아무튼 그렇게 그 출전은 끝났고 한달쯤 뒤에 다시 그곳을 밟았을 땐 사라져있었음
거기 해병도 살고 우당탕도 살고 했는데
도대체 누가 어떻게 왜 그걸 가지고 온건지 의문만 남기고 끝남
마 아쎄이들 전우애 연습용 교보재라 안카나!
아! 그날의 달큰했던 '해병 교보재'여!
맹빈아 소위님...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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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토템 같은거 아니엇을까
게이야 사소한 거긴 한데 men이면 s 안 붙여도 된다
아 그네 복수형이지
대체 무슨 이유로 딜도가 있던 걸까? 저런 거 반입할 정도면 간부의 숨겨진 취미인가
아쎄이.... 삽입
3초만 늦었으면 전우애를 즐겼을듯ㄷㄷ - 시진핑김정은개새끼
아다라니 - dc App
거기는 여자가 한명도 없음? 수상할정도로 큰 딜도라
해병이 해군 기열찐빠아쎄이를 긴빠이하기 위해 긴급히 몸을 피해 숨던 중 부무기를 떨어뜨린 실수를 했을 뿐
연습용 교보재 ㄷㄷㄷ
그거 세인츠로우3 개발자 선물인데 그걸 눈치못채냐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