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자주포 시장에서 한화테크윈의 경쟁력을 재확인했다는 것. 그는 \"2018년 이후에도 해외 수주는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이미 에스토니아와의 협상이 진행 중이고 중동·아프리카 국가들과도 협상 언급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