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e5MvBNvZBu4


https://youtu.be/E8LYvx4os-s


https://youtu.be/SZfmGyVXFJM


https://youtu.be/hBGtfeb80R8


https://youtu.be/6vNBfyMjoD8


https://youtu.be/t0fsH5qomAQ


●소개
개방성 기흉이라고 불리거나 혹은 상처를 통해 공기가 흉부를 드나들면서 발생하는 '빨아들이는' 소리때문에 흡인성 가슴손상(sucking chest wound)라고도 불림



●설명
들숨시 흉벽에 발생한 상처 구멍을 통해 공기가 유입되어 폐가 허탈되고, 폐가 흉벽(손상 부위)으로부터 밀려남.

날숨시에 공기가 구멍이 뚫린 흉벽을 통해 배출되긴 하여 약간씩 폐가 팽창되긴 하지만 들숨때문에 폐가 완전히 재팽창되지는 않음.

보통 개방성 기흉은 상처 크기가 동전이나 그 이상일때 발생하며, 개방성 기흉이 발생하면 공기가 정상적으로 기도를 통해 이동하는게 아니라 상처를 통해 이동함.




●증상 및 징후
•상처에서 발생되는 '빨아들이는' 소리나 가글링 소리
•피가 섞인 기침
•상처에서의 거품이 낀 혈액
•동전이나 동전 크기 이상의 가슴에 발생한 구멍



●처치
가장 선호되는 처치 방법은 공기가 흉강에서 외부로 나가게만 하고 상처 공간으로 들어가지 않게 하는 단방향 체스트 씰(vented chest seal)을 사용하는 것이며, 만약 단방향 체스트 씰이 불가한 경우에는 밀폐 드레싱으로 상처를 드레싱함. 비닐과 같은 공기가 통하지 않는 물건의 삼면을 테이프로 막아 단방향 체스트 씰과 같은 효과를 내는 삼면 밀폐 드레싱을 만들 수 있지만 단뱡향 체스트 씰보다는 성능이 떨어짐.(1)(2)

https://youtu.be/sfk6dqxMvNI
(2008년 영상이지만 보기에 좋다고 생각함)


그 후 환자가 앉은 상태에서 호흡하기 편안하다고 하면 환자를 앉게 위치시켜야 함. 기도를 확보하고 필요하다면 환자를 회복 자세로 위치시키며 보온 처치를 시행힘. 또한 추가적으로 상처받은 폐에서 공기가 빠져나와 긴장성 기흉(3)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긴장성 기흉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염두하며 환자를 관찰해야함.


만약 환자가 긴장성 기흉의 증상을 보인다면(심각한 호흡 곤란, 비정상적인/없어진 가슴의 오르내림) 체스트 씰의 한쪽 끝을 들어올려 공기가 빠져나가 긴장성 기흉이 감압될 수 있게('burping'이라고 함)하거나, 또는 대안적으로 몇초동안 체스트 씰을 제거한 후 다시 적용함.
https://deployedmedicine.com/market/11/content/73




(1): 언제나 상처의 입구 뿐만 아니라 환자를 돌려서 등을 확인해 출구까지 확인해야 함.

(2): 체스트 씰 사용을 준비할때에는 손으로 환자의 상처를 임시적으로 막아야 하며, 체스트 씰을 환자에게 사용할 때에는 상대적으로 가슴 공간 안에 공기가 적은 날숨때 붙여야 함.

(3): 긴장성 기흉이란 상처받은 폐 조직이 단방향으로 작용해, 숨을 쉴때마다 점점 더 공기가 폐에서 빠져나와 폐와 흉벽 사이에 갇혀서 폐와 심장, 중요 혈관등을 압박하는 응급상황이며 사망으로 이어질 수 있음


https://youtu.be/BjbKEAQFG6A


https://youtu.be/B3-EULlh7_s



인터넷 좆문가의 글입니닷.... 좋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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