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주변에 각종자산을 전개해 정보를 수집중. 선박사진은 프랑스 군사정보국소속 신호정보(SIGINT)수집함 Dupuy-de-Lôme호로 작년말 일본 요코스카에 정박되있는걸 찍은 것. 해당함은 북한탄도미사일 발사시기마다 동북아시아로 전개해서 신호정보를 수집한다고 함. 물론 수집대상은 북한이외의 국가도 포함됨.
인천공항에서도 프랑스공군의 C-130이 목격됨. 평범한 우방국수송기면 특별할게 없겠지만 주목할건 저 수송기가 소속된 부대인 GAM-56 혼성항공그룹이 프랑스 정보부인 대외안보총국(DGSE)를 직접 지원하기위해서 만들어진 부대라는것. 지금이순간도 한반도 어딘가에서 프랑스정보원들이 한반도의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 뛰어다니고 있을지도 모름
흠 엘랑이라 - dc App
쟤네가 개입할 건덕지가 머 있더라 - dc App
왠 엘랑이 여기까지 오냐
비정상회담 사실은 각국 정보부 요원들이었던 것
이제 라팔최고를 외치며 비바 라 프랑!을 외치면서 삼색기 흔들면 됨? - dc App
빵국이 개입하려는건 북괴가 남침해서 UN군 보낼때나 할수 있는데
차라리 홍국이 청진기 대고 있으면 몰러 빵국이 대체 왜;;
nato 대표로 총대 메고 왔겠지
사실 탱자탱자 놀다가 위에서 한소리 듣고 뭐 실적거리라도 하나 찾아서 온걸지도 - dc App
냉전기면 서쪽 독궈가 총대맸겠지만 지금 독궈는 병신이니 으쩔수 읎지 뭐.
대공포로 쏴주자
거참 나토 전체를 적으로 돌릴 일이라도 있음?
이거슨 양요를 불러오게 될 거시다
ㄴ프랑스 수송기는 프랑스외부무 관련 업무차 한국방문했다고하는데 실제목적은 음..
요즘 핫플레이스니까 들이대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