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주변에 각종자산을 전개해 정보를 수집중. 선박사진은 프랑스 군사정보국소속 신호정보(SIGINT)수집함 Dupuy-de-Lôme호로 작년말 일본 요코스카에 정박되있는걸 찍은 것. 해당함은 북한탄도미사일 발사시기마다 동북아시아로 전개해서 신호정보를 수집한다고 함. 물론 수집대상은 북한이외의 국가도 포함됨. 

인천공항에서도 프랑스공군의 C-130이 목격됨. 평범한 우방국수송기면 특별할게 없겠지만 주목할건 저 수송기가 소속된 부대인 GAM-56 혼성항공그룹이 프랑스 정보부인 대외안보총국(DGSE)를 직접 지원하기위해서 만들어진 부대라는것. 지금이순간도 한반도 어딘가에서 프랑스정보원들이 한반도의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 뛰어다니고 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