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발사 '차세대 소형위성 2호', 우리 발사체 활용 확정
발행일 : 2019.08.17 14:00
그냥 국산화시키면되는거아님? 현무발사체로 sar위성들처럼
익명(1.224)2021-12-15 20:30
답글
누리호 프로젝트는 오는 21일 발사 이후에도 계속된다. 정부는 ‘2020~2022년 우주개발계획’에 2030년까지의 누리호 후속 사업과 활용 계획을 포함시켰다. 이에 따르면 누리호는 2023년 무게 500㎏의 차세대 중형위성 3호, 2030년 830㎏의 한국 최초의 달 착륙선 발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 2023년 실전 투입…미·중·러 이어 달 착륙도 도전
권현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국장)은 발사 하루 전인 20일 조선비즈와 통화에서 “2023년 차세대 중형위성 3호 발사는 인공위성에 이어 발사체(로켓) 기술까지 민간 주도로 개발하는 ‘뉴스페이스 시대’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1/11/29/VHYTUF62OBG4BPEBX6J7U2EIQE/%3foutputType=amp
위에껄로 안돼서 다시함
읽어보니까 가능성 있다정도지 막 발사 못한다 이런건 아닌거같은데
2022년 발사 '차세대 소형위성 2호', 우리 발사체 활용 확정 발행일 : 2019.08.17 14:00 그냥 국산화시키면되는거아님? 현무발사체로 sar위성들처럼
누리호 프로젝트는 오는 21일 발사 이후에도 계속된다. 정부는 ‘2020~2022년 우주개발계획’에 2030년까지의 누리호 후속 사업과 활용 계획을 포함시켰다. 이에 따르면 누리호는 2023년 무게 500㎏의 차세대 중형위성 3호, 2030년 830㎏의 한국 최초의 달 착륙선 발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 2023년 실전 투입…미·중·러 이어 달 착륙도 도전 권현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국장)은 발사 하루 전인 20일 조선비즈와 통화에서 “2023년 차세대 중형위성 3호 발사는 인공위성에 이어 발사체(로켓) 기술까지 민간 주도로 개발하는 ‘뉴스페이스 시대’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렇게 되면 좋은데 왠지 예산뭐다하면서 짤릴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