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의 좀 빌려줄 수 있습니까?"


-외곽기지 훈련에서 헌병이 훈련도중 비가 오자  같은 초소에 있던 정비병한테 한말. 이후 우의를 빌려서 k6을 최대한 비 안맞게 노력했다고 한다.



"버스 언제 오냐?"


-외곽기지 훈련끝난 후 복귀 버스가 깜박하고 건너뛴 초소에 있던 한 병사가 한말



"오 리버풀이 이겼네"


-헌혈 전에 하는 전자문진을 하는 태블릿으로 해외축구 결과 보는 훈련병



"진짜 다 지웁니까?"


-사무실 컴퓨터 윈도우 업데이트 하기위해 백업해둔 자료 날려먹기 5초전에 병사가 한말



"왓 ㅅㅂ 이거 뭐야. 새가 왜 여기 있어"


-도태탈거하러 온 하사가 퇴역한 f4d의 랜딩기어 넣는 부분에 새집과 새를 보고 한말



"야 빨리 뚫어"


-실내 사격장에서 사격표적지에 볼펜으로 구멍 뚫는 3인방이 한말. 그 후 진짜로 총알로 난 구멍인지 확인하는 기계에 걸려 나란히 휴짤당했다.



"XX아~ 너 휴가가 언제냐?"


-옆에있던 병사가 팬텀에서 쏟아지는 유압유로 샤워하기 2초전에 중사가 한 말



"와우 마인대박!"


-싸지방에서 선임이랑 스타 빠무 하던 신병의 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