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이 아예 문자 그대로 없는 걸 상정하려면 인간 지능이 낮아져서 이자율과 위험의 개념을 발상 못 할 정도가 되어야 하고
그나마 현실적인 조건을 만들자면 화폐시장의 규모가 실물시장의 규모보다 현저히 적은 경우를 가정해야 할 텐데
뭐 다르게 표현하자면 화폐유통속도 V가 1 이하거나 하여간 특정값 이하로 낮은 걸 말할테고
인류 역사상 제대로 돌아가는 화폐경제 없었던 문명중에 가장 발달한 게 조선 아니냐?
조선의 문명단계 발달이 어떤 의미에서든 정체된 것도 결국은 화폐경제가 없던 탓이고
아닌가?
반박환영
금융이 없어도 과학기술이 발달하면 발전함
예시를 가져오라고
금융이 없으면 무슨돈으로 전쟁,탐험,연구를 함?
예시라기보다는 너가 돈이 없다고 반드시 과학기술 연구를 못하냐?
솔까 실제 예시는 조선에도 나름 금융이 있었으니 드는 게 불가능하지
못함 반론하고 싶으면 대학원으로 와라
돈이 없으면 반드시 과학기술 연구를 못하지 당연한 소리를 하냐? 너 실험 기자재가 얼마씩인지 알고 하는 소리임?
과학기술 대회부터가 꼭 금수저가 우승하는 건 아닌데
그건 입시과학이고
모지리새끼네 더 말 안섞는다
그냥 학문적으로 볼 때도 금융은 과학기술과 직접적인 상관관계가 별로 없지 않나? 아니면 금융왕 JP 모건 세력이 과학기술 최강 세력이었겠노
네다저능아. 너 같은 씹소리를 사회에 공개적으로 지껄일 수 있으면 인정해드림 ㅋㅋㅋ
걍 대학원 오면 암 교수들이 펀딩따내려고 얼마나 노력하는지
모지리새끼가 입만 험한데 어디부터 널 가르쳐야할지 모르겠다 자본축적과 과학기술의 발전에 대해서는 사회에 공개적으로 말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 수백년간 과학적 경제적 역사적으로 축적된 연구결과가 가득한 정설중의 정설이다
그러니까 그 출처가?
그 출처 뭐? 거시경제학으로 대줄까? 정운찬저로 해줄까 맨큐저로 해줄까? 아 경제학은 수학 많이 나와서 빡대가리라 못알아먹나? 사회학으로 해줄까? 아니면 역사학으로 해줘? 과학사학으로 할까 비교역사학으로 할까?
혓바닥이 긴 걸 보니 망상충이노 ㅋㅋㅋㅋ
모지리새끼랑 말 안섞는다고 해놓고 말섞은 내가 잘못이다
현실은 테슬라만 봐도 금융을 딱히 이용하지 않고 돈이 좀 없다고 허접한 과학기술자냐 ㅋㅋㅋㅋ
막상 출처는 없노 ㅋㅋㅋㅋㅋ 니 뇌라서? ㅋㅋㅋㅋㅋ
하나 골라보라니까 고르지도 못하는 능지로 뭐 테슬라가 어쩌고 과학경시대회가 어쩌고 진짜 용쓴다
이런새끼 특징이 출처 대라고 해서 대면 이해도 못함 능지딸려서
ok. 니 아가리로 봐서 뛰어난 경제학자인 것 같으니까 최근에 지껄이는 개소리들 제외하고 전통적인 기업 조직의 종류에 대해서 말할 수 있겠네?
아가리 봉인잼 ㅋㅋㅋㅋ
경제학이랑 경영학도 구분 못하는 처참한 능지로 겨우 50초동안 딴일 하고 있으니까 아가리봉인잼 이러는 거 너무 재밌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어쩌나 나는 원래 경영학과여서 기업조직의 종류 이게 원래 내 전공인데 ㅋㅋㅋㅋㅋㅋㅋ 좆버러지새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바로 대답을 못하노?
너처럼 하루종일 디씨만 붙잡고있는 엠창인생이 아니라서 ㅠㅠㅠㅠ 내 책상에 쌓여있는 전공서적이 30권이 넘는데 그래도 거기서 조직행동론 책은 찾아보고 답해줘야 하지 않겠냐 너같은 좆버러지새끼는 입에서 나오는대로 주지끼겠지만 아는 사람의 태도는 그게 아니란다
애초에 니가 말하는 "최근에 지껄이는 개소리"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는데 20세기 중반 이전의 연구자들로만 컷해도 조직설계에 관해 연구한 유수의 연구자들이 번즈와 스토커, 로렌스와 로시, 우드워드, 페로우, 톰슨 등등 일일히 열거하기가 힘들 정도로 많고 연구자의 수가 이렇게 많으니 이 연구자들이 제각각 정의해놓은 조직구조의 숫자만 따지면 족히 수십가지가 되는데 이걸 아가리에서 나오는대로 뱉으라고 하는 건 너무 지능딸리는 소리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진짜 좆문가였노 ㅋㅋㅋㅋ 하긴 금융을 곧 과학기술로 생각하는 저능아니 ㅋㅋㅋㅋㅋㅋ
지가 의기양양하게 조직구조 대보라고 해놓고서는 막상 조직구조 연구한 연구자들 이름 나오니까 어뜨거라 하고 아무말 못하는 병신되어버리는 거 너무 불쌍하고 짠하거든요 ㅠㅠㅠㅠ
문제를 이해할 지능이 없노?
애초에 페로우 한 사람이 분류한 "기술의 형태"만 4가지고 이 4가지중의 기술 중 어떤 기술환경에 처한 기업이냐에 따라 집권화되는지 분권화되는지, 공식화되는지 자율화되는지를 논한 다음 그래서 중앙집권화된 자율적 기업조직을 요구하는 형태의 기술환경에 처한 조직은 그럼 어떤 형태를 띄느냐는 별론이라서 이것만 해도 또 여기서 가지가 대여섯개 쳐나오는데 이걸 뭐 단답형으로 '조직구조에는 뭐뭐가 있다' 이딴 식으로 대답이 가능하다고 생각했다는 거 자체가 좀 개빠사가리같은 능지라서 정말 불쌍하기 그지없거든요 ㅠㅠㅠㅠㅠ
혹시 계집년이냐? 아니면 잡대생? 자꾸 딴소리만 하노 ㅋㅋㅋㅋㅋ
문제를 이해할 지능이 없는 게 아니라 니가 문제를 제대로 낼 줄을 모르는 개빡대가리라는 게 요점이거든요 ㅠㅠㅠ 어디 고등학교 문턱은 밟아보셨는지 ㅠㅠㅠㅠ
아따 그러제 기업의 조직구조의 종류만 말하면 끝나는 문제를 답하지 못하고 연구가들을 찾는당께 혹시 지금 검색질하고 있니?
성균관대 경영학과 4년 전액장학생이다 새끼 존나 귀엽네 ㅋㅋㅋㅋㅋㅋㅋ 아가리질 더 못하겠으니까 "잡대생?" 이지랄 누가봐도 대학교는커녕 강남대성 입학상담자리에서도 쫓겨날거같은 빡대가리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ㄹ ㅋㅋㅋ 너 같은 저능아 새끼가 장학생이면 성잡대 수준도 뻔하노 ㅋㅋㅋㅋㅋ
아니 병신아 "기업의 조직구조"라는 거 자체가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라는데 그걸 이해를 못해서 이렇게 아가리질임?? 세상 어느 병신도 너처럼 빡대가리같은 질문을 하지는 않아 "기업의 조직구조를 논하는 학자들은 ~~~가 있는데 이 중 ~~~의 이론에 입각해서 기업의 조직구조를 설명할 경우 총 몇가지가 있는가" 이렇게 물어보지 ㅋㅋㅋㅋㅋㅋ 아니 씨팔 세상에 기업의 조직구조를 구분하는 방법 자체가 10가지가 넘는다니까 니가 무슨기준인지도 안알려주고 나한테 뭘 어쩌라는거야 개빠사가리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간단무식하게 추려도 "기술에 따른 조직구조", "규모에 따른 조직구조", "전략에 따른 조직구조" 최소한 3가지 기준"축"이 나오고 이 기준축이 다시 존나 수십가지로 세분화돼서 "기술에 따른 조직구조"만 해도 아까 말한 페로우의 2x2 기술 분류법이다 뭐다 나오는데 뭘 씨팔 밑도끝도없이 "조직구조가 몇가지?" 이지랄병 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싸우냐 학식이면 교수한테가서 물어봐라 돈없이 연구가 되냐고
이새끼가 무슨 학식이야 급식 젓가락 잡을 능지도 없는새낀데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정신슨리 오지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능이 떨어져서 할 수 있는 건 막댓사수밖에 할 수 없는 우리 모지리 짠하다!
조선도 금융 있는데 누가 없다디
그래서 첫줄에 썼잖아 모지리야 금융이 아예 없는 걸 가정하면 말도 안되니까 현실적으로 금융 규모가 실물경제보다 작은 경우를 말하기로 하자고
맞음 서구가 금융덕에 자본혁명 과학혁명 산업혁명 삼단계 테크탄거임
동아시아 기술발전이 없었던 이유가 금융인가? 그렇다면 금융은 왜 없었는가? 등등을 점점더 거슬러가면 베버부터 마르크스까지 오만가지 이야기 다나올테니 금융이랑은 별 상관없는거같은뎅 - dc App
애초에 조선도 레버리지 개념이 있었음. 그래서 양반들은 투기했음.
금융이 없었다는 게 원인인지 결과인지를 따지자면 니 말대로 오만가지 얘기를 다 해야 하긴 하는데 그게 아니라 그냥 금융이 없으면 기술발전이 불가능한다를 논한다면 이야기는 훨씬 간단해짐 금융이 없다는 건 자본의 위험회피가 불가능하다는 거고 기술발전에 수반되는 막대한 위험은 그 자체로 문턱인데 거기에 자본융통위험까지 더해지면 불가능한 게 맞음
자원의 효율적 배분의 가능을 금융이라고 퉁치는건 너무 현대적인 시각 아니냐? 당시 생산량이 전국적인 시장을 형성할만큼도 안되고 자원의 배분에서 문제되는건 뭐 금융이나 화폐보단 운송수단같은 파편화된 주체들을 통합하는게 더 먼저였을거같은데 그래서 나오는게 결국 기술이고 - dc App
아니 여기서 금융을 뭐라고 논할지는 본문에 이미 써놨는데 위엣놈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왜 본문을 안 읽고 자꾸 그러냐 뭐 니가 본문에 적어놓은 금융의 정의를 동의하지 못하겟다면 그건 별개의 문젠데 그냥 여기서 말하는 금융의 정의는 "화폐시장의 규모가 큰가 아닌가"로 하자니까
그러니까 화폐의 부재로 자원배분이 안되서 발전을 못했다가 니가하는 소리잖냐. 근데 그런 이유를 찾으려면 절대적 생산량의 부족이나 운송수단의 부재와 같은 다른 실물적 제약들 때문이지 화폐의 부재로 그런건 아닌거 같다고 - dc App
일단 전국에 있는 사람들이 좀 통합이 되야 화폐로 교환을하던 떡을치던 할텐데 그단계까지도 못했는데 화폐니뭐니 이러는게 뭔소용이냐 - dc App
절대적 생산량의 부족을 말할 수는 없지 애초에 문명을 형성하고 정부가 돌아가고 있다는 얘기는 잉여생산물이 있다는 얘긴데. 서구랑 동아를 비교한다고만 쳐도 산업혁명 전까지는 유럽-중국 무역 관계에서 유럽이 중국에 내다팔 물건이 없을 정도로 중국의 잉여생산량이 그냥 서구를 압살해버려서 심지어 산업혁명 후에도 전 유럽의 은이 중국으로 다 빨려든다고 말할 정도였고 그걸 충당하자고 영국놈들이 제대로 된 재화도 아닌 아편 팔다가 전쟁나고 했는데.
운송수단의 부재를 말할 수도 없는 게 그 조선부터도 이미 전국적 규모의 행상단은 있었음. 후기로 가면 주막 등등을 통해 초보적인 규모의 금융이 나타나기도 했고. 즉 실물경제 자체의 잉여는 충분히 있었고 그 실물경제가 전국적으로 이어져있기까지 했다는 소리임. 오직 없었던 건 화폐경제고.
화폐의 이로움은 고려때부터 알던건데 너말대로 제반조건이 충분했으면 왜 도입이 안됐음? 조선초부터 정부차원에서 꾸준히 밀던게 화폐인데 결국 한성에서나 좀 돌다 끝났지 - dc App
자꾸 얘기가 산으로 가는데 이로운 줄 안다고 다 도입할 수 있으면 시발 핵융합 이로운 거 다 아는데 왜 아직 도입 안함? 화폐도입은 의도만으로 되는 게 아니다 능력이 있어야 하는 거지. 20세기 중후반 들어서기 전까지만 해도 화폐의 기본은 그 화폐액면가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본위재화가 중앙에 쌓여있어야 가능한거였음. 본위재화를 유통시키지 않고 중앙에 쌓아놓는다는 얘기는 역설적으로 이미 초보적인 규모로나마 화폐경제가 돌아가고 있다는 걸 요구하는 거고. 고려 이래로 조선까지 기회만 되면 화폐 도입하려고 용을 썼다. 능력이 안 돼서 못 한 거지
그래서 본위화폐를 할 능력이 없어서 조선이 저모양 저꼴이었다? 남미처럼 포토시금광이 조선에도 있어서 금본위제 돌렸으면 서양처럼 기술발전 했었을거같다 이말이여? - dc App
그거는 가정의 영역이라 뭐라고 말할 수가 없지 하루에 디씨만 10시간동안 처해서 삼수하고 대학 문턱도 못 밟은 엠생한테 "디씨가 너의 패인이다"고 말하는 건 상식적인 선에서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디씨만 하지 않았으면 니가 서울대 갔다"고 말하는 건 잘 쳐봐야 희망섞인 예측인 것처럼
자본주의 맹아론같이 조선에서 근대성 찾으려는 일련의 시도가 성공적이였으면 모르겠는데 그런거조차 다 허구로 드러난 현 시점에서 단순히 자원배분때문에 문제였다 이런 관점은 글쎄다. 앞서 말했듯 너무 현대적 관점인데 - dc App
넌 자꾸 논리의 전건과 후건을 혼동하는데 애초에 이 글은 "금융 문제만 없으면 조선이 지구 정복했다" 이딴 소리를 하는 글이 아님, A가 없어서 B가 불가능했다는 말이 뭘 어떻게 씹어삼키면 A만 있으면 B가 가능하다가 되는지 모르겠네? "물 안 먹으면 뒤진다"는 말이 어떻게 "물만 먹으면 산다"가 되는 거임?
조선의 문명단계 발달이 어떤 의미에서든 정체된 것도 결국은 화폐경제가 없던 탓이고 니가 이렇게 써놨는데..? - dc App
아니 병신아 목말라서 죽은 사람을 보고 "이 사람이 죽은 것도 결국은 물이 없어서 그런 것이고"라고 말을 하면 그게 틀렸냐 맞았냐?
그 말을 쳐듣고 가서 "아닌데 물 먹어도 굶거나 질식하거나 찔리거나 맞으면 사람 죽는데" 하는 새끼가 병신 아니냐?
비유를 뭔 개똥같이 드노.. 니가 저런말한 시점에서 적어도 조선이 발전하지 못한 " 중대한 " 이유 중 하나로 화폐경제의 미비를 들었잖아 임마. 그래서 내가 화폐경제 있었으면 발전할 수 있었냐고 되물은거고 근데 너조차도 확신이 안서니까 그냥 가능성의 영역이다 이러고 넘겼으면서 무슨 - dc App
그럼 조선이 금융시장이 있었으면 최소한 지금보다는 더 발전했겠지 별 좆같은걸로 좆같은 딴지를 거네 목말라 뒤진 사람이 아무리 폐암 말기에 영양실조에 사지절단에 전신화상이어도 목말라 뒤지는 그 순간에 물 한모금 마셨으면 그거보단 더 오래 살았겠지 병신아
중대한 이유고 나발이고 애초에 이 글의 요점은 "금융이 없으면 일정 이상 발전 못한다" 이거 딱 하나인데 전건긍정의 오류로 뒤범벅해서 지 대가리속 소설을 하나 써놓고서는 그걸 나한테 들이밀면서 이게 니가 한 소리 아니냐 하면 좆같거든요
처음부터 글을 병신같이 단정적으로 처쓴게 니면서 뭔 자꾸 욕을하고 자빠져있노.. 니는 기술발전과 금융의 상관관계를 뭔 원론에서나 나올법한 그냥 최대로 효율적인 부분부터 돈이 흘러갈거란 한문장밖에 못대면서 뭔.. - dc App
니가쓴글 다시읽고 금융없으면 일정이상 발전못한다란 니글이랑 동치되는지 알아봐라 좀. 키배지기 싫으니까 정신승리하냐? - dc App
응 그래 알았다 너는 앞으로 응급실 다니면서 사망선언하는 의사마다 붙잡고 "아니거든요! 비록 이새끼가 오토바이 교통사고로 골반 이하로 날아가서 출혈과다로 뒤졌지만 그거 아니어도 만성 흡연자에 간부전에 직업없는 엠생이라 그거 말고 다른 무수한 이유로 뒤졌을 게 뻔하거든요!" 하고 태클걸면서 살아라 등신아
현대와같은 전국단위의 시장도 없고 경제에 대한 이해도 전무했단 전근대사회를 시벌 원론적인 시각으로 처보고 글을 싸삐고 있노 - dc App
5줄짜리 본문중에 앞에 3줄은 "금융 없다"의 정의에 대해 논한 거고 남은 두 줄 중에 한 줄은 "인류 역사상 제대로 돌아가는 화폐경제 없었던 문명중에 가장 발달한 게 조선 아니냐?" 고 마지막 한 줄이 니가 긁어온 그건데 상식적으로 니가 긁어온 말줄임표 처리된 그거랑 여기에 물음표까지 찍혀있는 이거랑 뭐가 더 중요한 줄이겠냐? 정신승리각?
팩트) 쓰니는 경제에 대해서 아는 게 없다
조선이 금융 없어서 망했든 뭐 다른 이유로 망했든 그딴 건 그냥 부차적인 문제고 결론적으로 이 글에서 중요한 발제는 금융 없이 발달할 수 있는 최고한도가 어디인지를 묻는건데 지혼자 뭔 아스퍼거새끼처럼 이상한데 쳐꽂혀가지고 뭐라는건지 원
아 시발아 그리고 좀,현대에도 효율적 위험분산 못하고 있는게 금융시장인데 개시팔 조선시대때 금융시장 좀 열린다고 뭐가좀바뀌겠냐? 교수가 펠드스타인 호리오까퍼즐 이런거 안갈켜줌? - dc App
경영 경제 구분도 못하는 모지리새끼 윗글에서 처발리고 밑엣글로 쫓겨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좆도아닌거에 꽂혀가지고 진짜 - dc App
아니 능지떨어지는새끼야 금융 있으면 조선이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는가는 애초에 논점 자체가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금융 없이 조선보다 발전할 수 있는가가 문제라고 씨발 버러지새끼야
아그러니까 좆도 아니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금융은 시팔 돈만 흘러가게 해주는거지 그돈이 어디에 쓰일지는 양반들이 정하는건데 하이고 양반들 죄다 이과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곱게곱게 말해서 좆도 아니란걸 빙빙돌려말하니까 못알아처들으시네 - dc App
디시 시발 경제 문제 쓰면 렉 걸리노 ㅋㅋㅋㅋ 영어로 엠씨<에이씨일 때 티씨(엑스, 와이)<티씨(엑스, 0)+티씨(0, 와이)가 무슨 뜻이냐? 디시 때문에 진짜 기본 문제 수준이다
아예 금융 존나 좆도 아니어서 메디치가는 금화로 똥닦다가 르네상스 일으키고 상업혁명은 신대륙에서 들어오는 금화 은화로 딱지치다가 일어나고 가격혁명은 산업혁명에 영향준 게 좆도 없으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씨팔 디씨에서 키배 하나 이겨먹겠다고 인류 역사를 새로 쓰시네 븅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가 렉걸리면 등신아 한글로 써 한계비용이 평균비용보다 적을때 총비용(엑스,와이)는 총비용(엑스,0) 더하기 총비용 (0,와이)보다 작다고 ㅋㅋㅋㅋ 아니 씨팔 뭔 좆도 개뜬금없는 식 하나 긁어왔네 경제학 입문 중간고사 검색해서 가져왔냐? 븅신 니는 이게 뭔 뜻인지 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볼록성이 왜 나오는지도 모르지? 모지리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폐만 생기면 으따 갑자기 기술발전이 뿅하고 생기고 쌀가마니가 따블이 된당께???? 옘병.. - dc App
그러니까 이게 무슨 뜻이냐고 ㅅㅂ야 ㅋㅋㅋ
난 ㄹㅇ 아는데 ㅋㅋㅋ
염병할새끼야 애초에 구석기 신석기를 가르는 중요한 기준이 농경사회의 진입인것처럼 그만큼의 중요성을 갖는 기준이 화폐경제의 발생여부인데 당연히 "화폐만 생기면 으따 갑자기 기술발전이 뿅하고 생기고 쌀가마니가 따블이 된당께????" 당연한 소리를 쳐하고있어 미친련아 가서 중학교 교과서나 다시읽어
걍 딱 대공황 이전까지지 - dc App
조선에 화폐경제가 없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