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옆군단에 있었지만 입모아서 다들 저거 병신이라고 욕하고 있었는데 무슨생각으로 옹호하고 있는건지 전~혀 모르겠음.


심지어 여기에도 있음. 어제도 윤의철 장작이 피어올려졌을 때 124.62였나 왠 피해망상에 찌든 분노장 하나가 올라와서 발광해대고 지금 이글에도 223.38하나 올라와서 발광해댐. 지 부모라도 되나? ㅋ
진짜 윤의철에게 뭐라도 받아먹었나 지 입으로 말했듯이 윤의철에게 쳐맞아서 쫄았나 어쨌든 
여론조작할려고 일부러 그러기도 쉽지 않은데 말임.

그냥 정신병자 심리를 생각하는 게 시간낭비라 병신이라 욕박고 그냥 댓삭해버림. 그런 찌질이들 특이 꼭 하루 안에 글 찾아가서 지 댓글 반응 보는 것이라 욕박는 댓글 쓰고 신경 꺼버림.


념글에 있는 그 균이나 디시에 산재한 병신들 말고도 나무위키에도 윤의철을 피로 결사옹위하던 병신이 있었는데 자세한건 윤의철 문서의 2019년 6월 전후의 문서역사를 보면 알 것임.


안 볼 사람들을 위해 간단히 적으면 출처랍시고 로그인 안하면 보지도 못하는 페북페이지 하나 링크하고 운전병 하나의 증언으로 모든걸 카더라로 무시하려 하더라.


정확한건 나무위키 윤의철 2019년 5월 말에서 7월초까지의 문서를 보면 될 것임.


한 놈이 고닉하고 유동아이피로 분신술을 써가면서 피의 쉴드를 치더라


윤의철이 싫다고 해도 뇌피셜은 안된다는 둥.


페북에 윤의철 운전병이 윤의철 특급전사라고 증언했다는 둥.


근데 그에 반대되는 증언이 몇다스인데 그놈은 그렇게 살고 싶었나 여론조작하는 댓글전사 같았음.


사실 50줄 넘은 간부들도 체력이나 사격이나 행군 같은 세부측정과목에서 특급이 분명히 있긴하다만 그 중 하나 특급있다고 그걸로특급전사라고는 안하는데 그렇게 우기고 싶었는지 모르겠음.


특급전사면 특급전사 마크를 당당하게 달고 다녀야 하는데 그걸 개무시하는 놈이 어딨어 ㅋㅋ


소올직히 말해 옹호하는 놈들 지들이 윤의철 밑에 들어가면 지들이 애널써커라도 될 것이라고 착각이라도 하는 모양인데 애널써커는 커녕 밑에서 굴려지다가 관절 3개월만에 다 닳아서 남은 인생 병신으로 사는 인생이나 살 게 될 걸? 진짠지는 모르겠지만 걔 군단 참모장할 때 월권행위 장난아니게 해서 군단장발 경고까지 먹은 전과가 있음. 참모장이나 참모부 명의가 아니라 군단장이나 군단사령부 명의로 이상한 짓거릴 하는 명령을 전파하는데 군단장이 안빡치고 배길까


윤의철 담글때 병들만 제보한게 아니라 간부들도 좆같아서 못해먹겠다고 그동안 ㅈ같게 굴어서 싫다던 군인권센터나 언론에다가 먹이 던져준 것인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