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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동맹과 탈레반과 정신병 광신도들과 지방군벌들의 할거…
도망친줄 알았던 국방부장관이 긁어모은 1만대군,
아버지의 뒤를 잇는 ‘판지사르의 젊은 사자’ 아흐마드 마수르


그나저나 뭐 이딴 땅이 다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