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 내 말좀 들어봐요.. 우리가 뭐 조상이 송나라 한림학사네 뭐네 그래도 고려시대때 넘어온 이후로 우리도 대대로 대한민국에 충성하면서 한국사람으로 살았고 세금내고 군대가고 공과금 하나 안밀리고 살았어요. 나도 알오티시 대위로 전역 했고 지금도 우리집가면 당시 대간첩 작전 나가서 사단장에게 받은 표창이랑 기장도 있어.. 우리 딸은 초등학교 선생이고 사위는 시청에서 8급 공무원으로 다니는데.... 아니 군인 아저씨.... 내말좀 들어보라니까 한국사람들이 여기 있을 이유가 없다니까... 나 지금도 국민교육헌장을 외워보라면 외울..."
퍽퍽퍽퍽
"그 사람도 정말 중국계였어요?"
"그걸 아부지가 워치케 알것냐... 근데 갸네들한테는 그냥반도 짱깨로 보였것지..."
외국계 성씨 탄압하는 김치 쥐 나가신다
김치 제육 국밥 매운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