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롭던 공용화기 집체주간이었음
81mm 축사탄 사격 있던 날이라 열심히 축사탄 쏘고 있었음
근데 이제 옆소대 둘포였나 삼포였나 넷포였나 여튼 불발 났데서 간부들이 그거 조치 하러 가는데
쿵짝짝 쿵짝짝 축사기가 포구에서 연달아 두개가 나오네?
당연히 다들 얼굴 개썩고 그날 그 소대는 해골 3개 받음
그래도 고폭탄 쏠땐 불발이나 미스 없이 다들 잘 쐈다는 엔딩
평화롭던 공용화기 집체주간이었음
81mm 축사탄 사격 있던 날이라 열심히 축사탄 쏘고 있었음
근데 이제 옆소대 둘포였나 삼포였나 넷포였나 여튼 불발 났데서 간부들이 그거 조치 하러 가는데
쿵짝짝 쿵짝짝 축사기가 포구에서 연달아 두개가 나오네?
당연히 다들 얼굴 개썩고 그날 그 소대는 해골 3개 받음
그래도 고폭탄 쏠땐 불발이나 미스 없이 다들 잘 쐈다는 엔딩
1+1행사 ㅋㅋ - 시진핑개새끼
축사기 원쁠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사탄쏘면 바로앞에 떨어지는거도 보이고 쏘고줍고 쏘고줍고 할텐데 시발 뭔 병신같은 부대길래 두개가 쳐들어가냐
그때 포 요원들이 죄다 짬찌라 벌어진 대참사
이썰도 이상한게 원래 포구에 들어있던 축사기에 축사탄이 들어있던거임? 아니면 빈축사기만 들어 있던거임? 그리고 두번째 집어넣은 축사기에 들어있던 축사탄이 아래 있던 축사기에 부딪친다고 격발이됨?
대충 12년도 일이니 조금 가물가물하긴 한데 최초 장전한 축사기 불발 - 이를 인지 못하고 차탄 장전 - 역시 불발 - 헬프 외침 - 꺼내보니 불발탄 장전된 축사기 1+1
아 둘다 불발인거 꺼냈다는 글이구나 ㅋㅋ. 대충봐서 미안 ㅋㅋㅋ 그래도 첫번째 불발난거 몰랐다는게 이해가 안됨 ㅋㅋ
위에도 썼듯이 해당 포 탄약수가 전입신병이었고 포수 부포수도 일병급이라 벌어진 대참사, 그래도 저걸로 한번 닦아놓으니 고폭탄 쏘러 나가선 다들 불발이나 관불 없이 잘 쏘고 돌아옴
근데 기본 4명 붙어있는 장비라 지금 이 글처럼 불발 자체는 누구 한 명이라도 바로 발견하는게 정상이라 그럼. 더구나 동시 착탄이라 명중 탄수 부족한 것도 보이고
박격포 축사탄 구경이 22mm였나 그래서 착탄하는거 잘 안보일때도 있워요 여튼 저날은 여러 요소가 맞물려 한꺼번에 터짐
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