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딩급 -> 프랑스에서 건조 울산급 -> 대만에서 건조 기술인력과 노하우 획득 측면에서 차원이 다르지
기술적으로 큰 진전은 없지만 최소한 비리 사건때문에 해군 사업이 올스탑당해서 공백 상태에 놓이는 건 피할 수 있었단 거임. 실제로 00년대 중반에 광화 5호라고 경호위함 사업 추진하려다가 중단된 적 있었음.
건함 인프라가 구축되는데 안 달랏을리가
캉딩급 -> 프랑스에서 건조 울산급 -> 대만에서 건조 기술인력과 노하우 획득 측면에서 차원이 다르지
기술적으로 큰 진전은 없지만 최소한 비리 사건때문에 해군 사업이 올스탑당해서 공백 상태에 놓이는 건 피할 수 있었단 거임. 실제로 00년대 중반에 광화 5호라고 경호위함 사업 추진하려다가 중단된 적 있었음.
건함 인프라가 구축되는데 안 달랏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