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의 3개 덧신이 알고보니 1990년대까지 만든 덧신이였음
1993년 Joint Service Lightweight Integrated Suit Technology 사업으로 녹색/검은색 부츠(BVO/GVO)를 MULO로 대체하였다고 적혀있네
즉 우리가 아직도 쓰는 긴줄로 묶어서 쓰는게 미국의 CPFC고 이걸 GVO/BVO로 대체되었으며 또 저걸 90년대 초중반부터 새롭게 JSLIST 사업을 통해 MULO로 대체했음
저 MULO 부츠가 현 미군이 사용하고 있던거였음
마지막으로 최근에 Multipurpose Lightweight Overboot로 교체되었음
즉 80년대부터 지금까지 40년에 걸쳐서 5종류의 보호덧신을 개발하고 보급했네
저거 신으면 ㄹㅇ 발목지뢰 면역임??
ㄴㄴ 우리가 우려먹는 화생방 보호의 덧신을 미군은 계속 개량했다는 거임
막짤 정도면 만들고 보급하기도 쉽겠구만 대체 왜 좆같은 끈 방식을?
맨 처음에는 미군도 끈 방식이였음 근데 미군은 계속 새로운걸 개발해서 개선해나갔는데 국군은 40년동안 똑같은걸 계속 쓴거지
미군 화생방상황 자주 겪음? 개량 되게 자주하네
방탄복 사업도 비슷하게 몇차례에 걸쳐서 개량해왔음 바로위에 있는 북한이 생화학무기로 공격한다는데 계속 기존꺼를 사용해온 국군이 보병장구에 무관심한게 아닐까?
보호의 수명문제도 있지 미군이나 한국의 보호의 유효수명은 5년임 미군의 경우 5년 경과후 적격 테스트를 통해 5년 더 연장하고 10년이 지나면 매년 테스트를 통과해야함 그래서 1993년 개발된 JSLIST의 예상 총 수명은 15년임
이제 봤는데 ㄱㅅㄱㅅ
이라크 쳐들어간거랑 저거랑은 별 상관 없고, 정작 쳐들어갔을땐 침공군에도 장비보급 부족해서 걸프전 장비까지 땡겨다 썼다 (걸프전땐 타국제도 사다 땜빵했고) 걍 쟤네가 보병장비에 신경을 많이 쓰는거. 쟤네 화생방 고무장갑도 신형있는거 아냐?
전쟁없어도 개인장비 꾸준히 개량함 텀은 테러와의 전쟁처럼 막 1년에 한번 개량하는 극단적인 수준은 아니지만..
아니 그냥 한국이 개병신인거야 바로 위에 미친놈들 있는데 대비 안하잖아 ㅋㅋㅋ
JSLIST 부츠 인벤토리하던거 아직도 생각난다 ㅋㅋㅋㅋㅋ 씨발 그 냄새나는 부츠 숫자도 안맞고 씨발
군수계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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