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거의 모집병이었고(가끔 항구에서 모집 당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프랑스는 징집병이었음

영국의 경우 최극빈층 사회 최하층들이 영국군에서 배급하는 술이라도 더 얻어먹고자 입대한 애들이었고

프랑스는 애국심은 부족할 지언정 나름 정신은 똑바로 박힌 애들 이었음

병사를 보는 사회적 시각도 영국근 병사는 그냥 패악질이나 치는 사회하층민 취급이고 병사들도 보급술이 떨어지면 전투력이 급감하는 수준으로 처참했음....

프랑스군은 최소한 자국내에서 자국민 한테 패악질을 쳐도 그러려니 하는 수준이었고 프랑스군도 자국민이니 폐악질을 자제함

덕분에 프랑스군과 영국군은 많은 전략적 차이를 보였는데 프랑스는 높은 기동성을 바탕으로 연전연승 했으나 영구군은 그놈의 술이 앖으면 움직이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략적 기동성이 매우 낮았음

진실은 전진 중이며 누구도 그것을 멈출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