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거의 모집병이었고(가끔 항구에서 모집 당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프랑스는 징집병이었음
영국의 경우 최극빈층 사회 최하층들이 영국군에서 배급하는 술이라도 더 얻어먹고자 입대한 애들이었고
프랑스는 애국심은 부족할 지언정 나름 정신은 똑바로 박힌 애들 이었음
병사를 보는 사회적 시각도 영국근 병사는 그냥 패악질이나 치는 사회하층민 취급이고 병사들도 보급술이 떨어지면 전투력이 급감하는 수준으로 처참했음....
프랑스군은 최소한 자국내에서 자국민 한테 패악질을 쳐도 그러려니 하는 수준이었고 프랑스군도 자국민이니 폐악질을 자제함
덕분에 프랑스군과 영국군은 많은 전략적 차이를 보였는데 프랑스는 높은 기동성을 바탕으로 연전연승 했으나 영구군은 그놈의 술이 앖으면 움직이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략적 기동성이 매우 낮았음
영국의 경우 최극빈층 사회 최하층들이 영국군에서 배급하는 술이라도 더 얻어먹고자 입대한 애들이었고
프랑스는 애국심은 부족할 지언정 나름 정신은 똑바로 박힌 애들 이었음
병사를 보는 사회적 시각도 영국근 병사는 그냥 패악질이나 치는 사회하층민 취급이고 병사들도 보급술이 떨어지면 전투력이 급감하는 수준으로 처참했음....
프랑스군은 최소한 자국내에서 자국민 한테 패악질을 쳐도 그러려니 하는 수준이었고 프랑스군도 자국민이니 폐악질을 자제함
덕분에 프랑스군과 영국군은 많은 전략적 차이를 보였는데 프랑스는 높은 기동성을 바탕으로 연전연승 했으나 영구군은 그놈의 술이 앖으면 움직이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략적 기동성이 매우 낮았음
진실은 전진 중이며 누구도 그것을 멈출 수 없다
'그래서 누가 이겼죠?' 앵무새들 곧 올듯
나폴레옹 시절 해군은 거진 다 항구에서 강제징집 아니였남?
ㄴ해군 말고 육군 말하는거 아니냐 - dc App
그리고 해군은 어느나라나 강제징집대로 ㅈ노나 악면 높았을껄 - dc App
안경//해군은 잘 모름.... 근데 무작정 징집만 할수도 없는게 당시에도 경험있는 바다사나이는 매우 부족했음...
영국은 말만 모집제였지 실제로는 전쟁나면 아무 상선에서 인력 징집하는 일이 비일비재했고 그로 인해 상선단 사람들은 해군 모병관을 매우 싫어했습니다. 페이도 상선보다 적은 게 일은 좆같이 힘들고 죽을수도 있으니 당연 사기는 바닥이었죠.
물론 이는 영국 해군에 해당하는 이야기고 육군은 모릅니다.
내 얄팍한 식견에 따르면 프랑스해군에서 프레스 갱 했단 소리는 못들었음
영국 딱 한번 이긴걸로 되게 우려먹네... 오히려 영국이 프랑스를 이길수 있었던건 워털루 전까지 계속 나폴레옹과 싸웠던 오스트리아나 러시아 애들 덕분이지...
그누이?
그러니까. 남들 피터지게 싸울때 구경하면서 간보다가, 나팔륜이 빨피 개병신일때 툭 친놈인디
영뽕쉐리들 양심없는건 알아줘야함
솔직히 국뽕로이드가 개쩔지 않냐?
ㄴ그니까 오스트리아 애들은 영국말만 믿고 나폴레옹이랑 싸웠다가 완전 깨지고....
오폭
국뽕이 여기서 왜나오냐
문법나치질도 지랄같은 거지만 패악질을 폐악질이라 하는놈이 남보고 앰생이니 뭐니 하는거 보니ㅋㅋㅋ
유럽 모병자원이 얼마나 좆구렸으면 규율은 러시아 농노들 징집한것 보다 구리다는 소리까지 들었겠냐.
솔직히 웬만큼 신경쓰지 않으면 모병제로 군대 굴리기 힘듬.
그래서 한국의 봉급와 국가 인권의식이 나폴레옹시대 프랑스수준이겠죠?
자주쓰는 단어가 아니다 보니 잘 몰랐네 다른 문밥은 잘 맞췄다고 생각함 폰이라 오타는 좀 있겠지만
122.128//훨씬 좋아졌지 당연하지만 19세기 국가랑 21세기 국가를 비교하는건 아무리 안좋은 상황이라도....
일대일 비교를 할걸 해 좀
강제지만 그래도 돈많은 징집병 vs 할게 없어서 군대에 왔는데 돈도 적게 받는 모집병. 이런느낌인가?
나도 징집제 폐지에 반대하는데 좆같은 관음증 남의인생 일반화와 부적절한 사례에 논점일탈까지 아주 개판이니 뭐 맞다고 해주고 싶어도 욕하게되네
그냥 나폴레옹이 썰어먹어서 초반에이긴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