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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조무사 정도의 취급을 하는게 문제다.


애시당초 법적으로 징집병은 당연히 군인이다! 라고 주구장창 말하지만, 군인으로써 권리를 보장받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오히려 통제를 이유로 병사 개개인에게 유독 심하게하는데, 외부에서 뭐라 하던 보안이나 군기강을 이유로 개선에 있어서 밍기적대는게 현 국방부고.


복무기간을 줄이면 숙련도가 낮아진다고 징징대는데, 애시당초 주특기 훈련을 존나게 안하는게 문제지 군에 무조건 오래 잡아둔다고 그게 해결되나.


거의 2010년부터 병사들 개인휴대폰, 영창 복무기간 미산입, 출타제한 문제등을 꾸준히 지적했는데 이중에서 지켜진게 뭐하나라도 있는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