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강도 범죄 대응팀이 아니라 저강도 민간분쟁 진압수단이 마땅치 않아서 그런거 아니냐
층간소음이라던지 가정폭력 같은거 신고받고 비무장에 가까운 지구대의 일반경찰들이 가면
칼들고 튀어나오거나 하니깐.
그렇다고 저런 신고 마다 매번 경특보낼수도 없고.
일반 경찰들 무장이래봐야 테이져인데 이게 비살상무기이다 보니 관통력이나 명중률이
상황에 따라 들쑥날쑥 해서 미국에서도 제압 안되고 경찰쪽이 역관광 당하는 경우가 많잖음.
그렇다고 미국처럼 일반 경찰들에게도 총 쥐어주면 이건 이거나름대로 과잉진압이나 오인살상 많아질거고.
저런거는 일본처럼 500미터마다 코반 둬서 쪽수로 때려잡는게 젤 나을거 같기도 한데 흠
인권단체는 니가 막아줄래?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법 만능주의로는 답이없지. 경찰이 겪는 대부분 고충은 기소하기 애매한 회색영역이니까
범죄를 막는 것은 걸리면 죽는다는 엄포 따위가 아니라 반드시 걸린다는 확신임. 몇년 걸리는 재판 끝에 엄벌이 떨어지건 말건 현장에 무슨 의미가 있겠음. 현장에 필요한건 더 많은 경찰임
약하게 하면 경찰 ㅈ밥이라고 난리지만, 세게 하면 폭력경찰이라고 난리나는게 세상 일이더라... 그냥 적당히 맞춰가면서 왔다 갔다 해야지
치안센터가 코반개념이자너
한국 경찰 정도면 최상급이지 뭘 더 바라는지.
순찰도는 경찰한텐 플라스틱 방어구라도 입혀줬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