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예전에 자국산 조기경보센서 시스템 시험기랑 F-35(추정) 가지고 실험했었던 결과를 나타낸 자료임.
파란색, 흰색선이 스텔스기의 실제 항적이고 주황색이 레이더상에서 보이는 항적임.
그냥 RCS 작고 빠른 놈을 스텔스기로 특정할 수 있는 게 아님. 항적 자체가 중구난방 제대로 표시가 안됨.
일본이 예전에 자국산 조기경보센서 시스템 시험기랑 F-35(추정) 가지고 실험했었던 결과를 나타낸 자료임.
파란색, 흰색선이 스텔스기의 실제 항적이고 주황색이 레이더상에서 보이는 항적임.
그냥 RCS 작고 빠른 놈을 스텔스기로 특정할 수 있는 게 아님. 항적 자체가 중구난방 제대로 표시가 안됨.
저기에 전자전까지 곁들여지면 답이 없어지는거지
아예 엄한곳에 찍히네
읽어보니까 하얀색 항적은 레이더와 IRST의 자료를 융합처리해서 유추한거라는데? 결론은 각각 체계의 단독 운용보다 융합하여 운용하고 데이터를 합치는 것으로 스텔스에 대한 탐지능력을 기존보다 향상시킬 수 있다는 소리임.
ㅇㅇ 레이더만 쓰면 스텔스기는 주황색처럼 보이는 거고 IRST도 곁들이면 GPS 신호로 검출되는 항적과 같이 정확히 추적할 수 있다는 거지.
마 본문에 그렇게 쓰라 이말이야
잡히긴 잡히는데 저러면 그냥 클러스터나 오류로 판단하기 딱 좋네 그나마도 엉뚱한 표적 판단할 판이고
레이더에 잘 잡히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위치 특정 불가 속도 특정 불가 진행방향 특정 불가 이래서 스텔스 스텔스 하는 거임 보라매도 블록 1 40대만 시험 삼아 생산하고 블록 2부터 풀스텔스 추구해야 함
스텔스화는 블럭3부터임
블럭1은 대공능력만 만들고 블럭2는ㅈ장비 통합해서 대지상능력 획득
도플러펄스레이더를 쓰더라도 너무 작으면 안되는건가... 벌레가 시속 800km/h날수는 없자너ㅋㅋ 상대속도가 적으면 안되는거긴 하지만
호오옹 ㄱㅅㄱㅅ 그냥 irst로 방향잡고 암거나 찍어본거네ㅋㅋ
저거 그냥 irst로 방향하고 고도만 따오고 정확한 대략적 거리만 알지 정확한 거리측정은 못하니까 레이더로 집중수색한 것 같은데
조기경보 레이더의 갱신률이 어떤지 궁금한데. 일단 기존처럼 회전식이면 얄짤 없이 못 잡아낼듯함.
f35 도입분으로 RCS 특성 측정하면 미국이 이놈 한다던 군갤람들 다 어디갔노
우리 계약에는 f35로 레이더 테스트 하면 안되는 걸로 아는데, 쟈들은 해도 됨?
그냥 하면된다니 미국이 가만 안 있을거라고 질질짜던 애들 어디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