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양제때 고구려랑 명 건문제때 요동 정벌 추진하던 조선
만주족이 청나라 건국할때처럼 수 양제랑 명 건문제 뒤에 당태종과 영략제가 아닌 만력제,천계제같은 애들이 연달아 즉위했으면 중원이 굴러떨어져 왔을듯
고구려랑 조선 초기땐 중국 빼고 주변 이민족 중엔 한국이 제일 잘나갔으니 호전적이었을 시기였기도 하고
이렇게 보니 초강대국도 정치 잘못하면 한순간에 나락으로 굴러떨어지네 인구 3억의 명나라가 인구 100만의 조선한테 털리던 만주족한테 먹히니
수 양제때 고구려랑 명 건문제때 요동 정벌 추진하던 조선
만주족이 청나라 건국할때처럼 수 양제랑 명 건문제 뒤에 당태종과 영략제가 아닌 만력제,천계제같은 애들이 연달아 즉위했으면 중원이 굴러떨어져 왔을듯
고구려랑 조선 초기땐 중국 빼고 주변 이민족 중엔 한국이 제일 잘나갔으니 호전적이었을 시기였기도 하고
이렇게 보니 초강대국도 정치 잘못하면 한순간에 나락으로 굴러떨어지네 인구 3억의 명나라가 인구 100만의 조선한테 털리던 만주족한테 먹히니
그렇게 안굴러갔으니까 뻔도 아닌데
현실은 고구려는 막느라 힘 다 빠졌고 조선은 요동으로 진출한 군이 살살 녹았겠지. 500년 뒤의 관동군처럼 말이야
오기인지는 모르겠으나 모본왕 때 북평(베이징) 공격했다는 기록은 있음
그 두시기 모두 중국에 통일왕조가 가ㅅ들어간 진짜 따끈따끈한 전성긴데? 골골하던 남송 집어먹은 몽골이나 이미 망한상태인 명 뒷처리한 만주랑 비교가 안됨
ㄴ그래서 만력제,천계제 넣었잖아
그리고 남송은 몽골침략 당시에도 막강한 경제대국이었고 명나라가 망한건 본문에 말한 만력제랑 천계제가 삽질해서 그런거임. 쇠퇴기였긴 했는데 국력이 만주족이랑 비견될 급이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