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래도 실제로 까보면 고고학 가는 놈, 미술사학 가는 놈 나눠지기는 하지만


그냥 전공필수 수업이라서 or 시간표 짜맞추다보니 전공 채워야대서 으로 미술사 꺼도 여럿 들어봤다만..



솔직히 현대미술하면 거부감이 들더라 개인적으로는


전시회도 현대미술 쪽은 쵸금 ㅎㅎ; 헛구역질 할 정도니 그냥 생리적으로 싫었음


내 이해의 척도를 벗어나서 그런 건지..



그냥 딱 인상파가 내 취향이고 그 뒤에 추상적으로 변하기 시작하는 건 쵸금...


어쩔 수 없이 전시회같은거도 몇번 가보긴 했는데 가면 그냥 멘탈 깨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