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생률이 3년 연속 감소 추세를 보이면서 인구절벽에 대한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다.
프랑스 통계청INSEE의 2017년 연례 인구통계조사를 인용한 프랑스 일간지 르 피가로에 따르면 2017년 신생아는 76만 7천명으로 전년대비 17만명, 2,1% 감소했다. 또한 합계출산율도 감소해 여성 한 명의 출산 자녀 수는 1,88명으로 조사되었다. 2014년 여성 한 명당 출산율은 2명이었다.
출산율이 더 감소한 가임여성 연령층은 25세에서 35세 사이다. 평균 출산연령은 2017년 30,6세로 조금씩 높아지고 있다. 10년 전과 비교하면 약 1살이 더 많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는 유럽 연합국가중 출산율이 가장 높은 나라라고 통계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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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로 호들갑임?ㅋㅋㅋ
유럽다른 국가 상황보면 프랑스걱정안할듯ㅎ
와 ! 1.88 ! 와 ! 심각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