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더끄고 다니면 전시에 항모있는지 모르데..
이게 말이됨? 자기 해역 근처에 항모전단 있는지도 모를정도면 제공권 재해권 다 날라갔다는거지.
일단 정찰위성 있으면 정찰위성으로 대략적 위치알고 해상초계기 무인기등이 있을건데..
적 항모가 자기 해역근처에 있는지도 모를정도면 그냥졌다고 비야겠지.
이게 말이됨? 자기 해역 근처에 항모전단 있는지도 모를정도면 제공권 재해권 다 날라갔다는거지.
일단 정찰위성 있으면 정찰위성으로 대략적 위치알고 해상초계기 무인기등이 있을건데..
적 항모가 자기 해역근처에 있는지도 모를정도면 그냥졌다고 비야겠지.
위치 알아도 어쩔거임 300km 밖에서 함재기 뿅뿅 할건데
초계기, 정찰기는 항모한테 따일 예정이라 눈뜬 장님임
그니깐 위치는 안다는거지 그걸 잡는다는 것은 아니고.ㅋㅋㅋ
전시면 초계기 무인기 격추된다고 봐야지 자국해역 24시간 감시 가능한 위성이 있어도 이게 격추&교란될수도 있고 물론 천조가 꿈꾸는 이론상의 시나리오지만
무선침묵하고 다니면 항모 위치 못찾는다는건 예전 얘기고 요즘은 해양감시위성도 있고 초소형 군집위성도 있어서 실시간으로 감시 가능함. 프랑스와 인도가 8개 정도의 해양감시위성을 올린다고 하는데 잠수함에 표적정보를 주는게 주요 목적이라고 하고 중국은 이미 해양감시위성 있고 머한도 초소형 SAR 군집위성 수십개 올릴 계획이고 일본도 비슷한 계획 있음.
니 머리 위에 위성 몇개가 떠다니는줄 알고 그걸 다 격추한다는 개소리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