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랑 프랑스같은 인간말종 새끼들이 직선으로 찍찍 그어놓은거랑은 달리 나름대로의 기준은 있었음 대표적인게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인데 지역을 기준으로 국경을 분할한게 아니라 거주민이 누군지에 따라 국경을 분할함 그래서 소련시절 지도 보면 판도는 좀 좆같은데 적어도 인종-종교간 갈등은 적었음 - dc official App
인종 종교 따지는 애들은 굴락으로 끌려갔잖어
그리고 영국 프랑스는 대부분 좇같은 상대방과 툭탁하면서 그은거고 쏘련은 찍소리 못하는 똘마니들 사이에 그어준건데 비교하면 안될듯
일간 알박기로 땅뜯어가는 넘들이 할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