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해가 안가서 그럼
존나 높았었잖아?
대우도 솔직히 좋고
적어도 중령까지는 무조건하는 코스이기도 하고
사관학교 출신은 전역 후에도 자리 많은걸로 아는데
권력의 중심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어서 그런건가?
좀 예전이 과도하게 높긴 했어서
점점 제자리 찾아 가는거 같기도 하고
솔직히 이해가 안가서 그럼
존나 높았었잖아?
대우도 솔직히 좋고
적어도 중령까지는 무조건하는 코스이기도 하고
사관학교 출신은 전역 후에도 자리 많은걸로 아는데
권력의 중심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어서 그런건가?
좀 예전이 과도하게 높긴 했어서
점점 제자리 찾아 가는거 같기도 하고
그냥 인구 감소로 인한 자연적인 현상일 확률도 있지 않을까 싶은데.
인구가 감소한다고 선호도가 바뀌진 않지 않나?
더 좋은데 들어가기 쉽잖아. 학령인구는 주는데 뽑는 인원은 그대로라 대학원부터 아이돌 연습생까지 거의 모든 분야에서 질적 하락이 가시화되는 중임.
사관학교만 떨어지는게 아니라 다 떨어지고 있잖아
다 조금씩 떨어진것도 있지만 장교던 부사관이던 인식이 씹창이잖어
그 인식이 갑자기 씹창난게 아니잖어 십년전쯤만 해도 사관학교 존나 높은걸로 아는데
지금은 중경외시급?이니 많이 떨어자간 했내
지금 육사가 중경외시 급은 됌? 그 정도면 적당한 수준인거 같은데...
몰?루 중경외시급 아니였나 - dc App
중령 이상이면 돈이나 지위는 ㅅㅌㅊ긴 한데 삶의 질이 좀 그렇잖아.. 훈련이나 당직은 그렇다치고 애기 키울 때 이사 자주 다니는게 얼마나 힘든데
삶의 질을 더 찾아서 그런건가
중령급 아니면 다 비정규직임
사관학교는 다 중령은 기본으로 가잖아
못 가는 사람이 더 많아
그얘긴 첨 듣는데 대령가는 길 부터는 존나 험란하다고 들었는데 중령 진급자중 8할이 사관학교 출신 아니었냐?
바꼇나? 찾아봄
군대가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사기업 보다는 적겠지
의사마냥 젊은시절 자유가 없는데 봉급은 의사보다 좃도 안되니까
애초에 정상적인 국가면 군대 선호도가 낮아지는게 당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