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2머전 이후 지네들 패권이 어디로 옮겨져 갔는지 보면 편함.
더군다나 지네나라서 살기 힘들어하는 애들이 뛰쳐간 곳이 어딘지도 생각하면 편하고
더군다나 유럽국가들 자체가 상대적으로 봤을때 서서히 힘이 감소하지만 미국은 꾸준히 성장세이기도 하고
쉽게 말해서 우리가 지금 중국의 군사,과학기술 은근 무시하는 경향이 내재되어 있듯 걔네도 비슷한게 있음.
더군다나 지네나라서 살기 힘들어하는 애들이 뛰쳐간 곳이 어딘지도 생각하면 편하고
더군다나 유럽국가들 자체가 상대적으로 봤을때 서서히 힘이 감소하지만 미국은 꾸준히 성장세이기도 하고
쉽게 말해서 우리가 지금 중국의 군사,과학기술 은근 무시하는 경향이 내재되어 있듯 걔네도 비슷한게 있음.
유럽->미국 대규모 이민은 2차대전 전이다...
+ 서유럽이나 미국이나 2차대전 각각 호황/불황 다양하게 겪어봤고 애초에 그동네에선 '국가패권' 따위로 개인들이 열등감 가지고 우월감 가지고 하는거 자체가 존나 병신찐따같은 발상이다
그러니까 미국 역사가 애초에 지네 나라서 하층민따리가 건너가 만든 나라라는 인식이 있는거임.
거기다 애초에 그 이민자들 대다수는 그렇게 하층민 출신이라고 보기도 애매하고...
ㄹㅇ 유럽 누가 시벌 지금까지 와서 무슨 하층민들 건너가 세운나라 이런타령하냐 아예 현실감각종범한 집안애들이면 몰라도;
거기도 국뽕질 졸라강한데 열등감이 없긴
미국은 사회주의국가가아니잖아ㅇㅇ
열등감 맞지 왜 명예 영프빙의하냐
지금도 능력있고 부자되고싶은 사람은 미국으로 이민가지. 워라벨따지는 유럽에서 무슨 회사를 차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