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전쟁이 안됐다고 하는데 독일도 전쟁할 준비가 전혀 안되어 있었는걸.


프랑스가 지는 안한다고 그랬다고 핑게를 대지만 그걸 설득하는 게 외교력이잖아.


영국의 전쟁준비할 시간을 번 건 있지만 이건 절반은 소 뒷걸음질임. 거기다 처칠 언플질 이유를 대지만 체임벌린 본인도 뮌헨 가지고 평화가 있다고 홍보언플을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