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군대에서 훈련시 전투조끼에 포카락 끼워서 다녔는데
우리 중대도 전투조끼에 숟가락이 국룰이었는데
군번줄에 캔따개 달고다닌거랑 비슷한 맥락 아닐까
군복에 부착물 하나 더붙이고 싶듯이 방탄복에 뭐 있어보이려는 심리 그런거 아닐까 군번줄 캔따개처럼
근데 그 심리 은근히 이해하기 쉬움 죄다 칙칙한 밀리터리룩에 좆같은 군대인데 거기에 은색 숟가락 꽃는게 의외로 존나 힙한 패션으로 느껴짐 병맛같은거지
베트남 때도 군번줄에 P-38 걸고 다녔듯이?
나도 군대에서 훈련시 전투조끼에 포카락 끼워서 다녔는데
우리 중대도 전투조끼에 숟가락이 국룰이었는데
군번줄에 캔따개 달고다닌거랑 비슷한 맥락 아닐까
군복에 부착물 하나 더붙이고 싶듯이 방탄복에 뭐 있어보이려는 심리 그런거 아닐까 군번줄 캔따개처럼
근데 그 심리 은근히 이해하기 쉬움 죄다 칙칙한 밀리터리룩에 좆같은 군대인데 거기에 은색 숟가락 꽃는게 의외로 존나 힙한 패션으로 느껴짐 병맛같은거지
베트남 때도 군번줄에 P-38 걸고 다녔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