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 위관급 장교가 기사에서 유래됐고

영관급 장교가 영주에서 유래됐다는거 감안하면

거느릴 영(領)자 쓴게 적절해 보임

마침 위관급 장교의 한자도 벼슬 위(尉)자니깐

오히려 일본 번역인 좌관급이 더 어색함

장군을 보좌한다는 의미치곤

영관급은 직책 스펙트럼도 넓고 독립적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