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siae.co.kr/article/2017090115362094910 또한 지난 2009년 태안 앞바다에서 발굴된 마도 1호선에 실린 화물 중 곡물, 청자, 젓갈과 더불어 석탄이 50kg 가량 같이 실려 있었다고 한다. 함께 출토된 목간에 의하면 이 배에 실린 물건들은 1208년, 고려 희종4년 당시 대장군 김순영에게 보내는 물건 중 일부였다. 이후 개항기 이전에도 흑토를 태우는 방법 등으로 사용법을 설명하는 기록들이 존재한다.
익명(125.129)2022-01-01 21:35
답글
검색 한번 하기 그리 귀찮든? 그리고 위에 댓글말마따라 중국에서야 쉽게 채굴되었으니 잘 쓰인거고 우리나라 지형에서 채굴할려면 근대나 되야 가능한거지
익명(125.129)2022-01-01 21:36
답글
우리나라X 딴동네도 마찬가지O
_.___,.__(ugauga2018)2022-01-01 21:38
답글
내가 사용안했다는 말 안했는데 난독이신가?
익명(125.129)2022-01-01 21:44
답글
연탄가스 일산화탄소는 석탄과 궁합은 상관없는데...;; 목탄, 나무도 똑같이 일산화탄소 나옴...;; 애초에 나무가 변성해서 된게 석탄인데 뭐가 다를줄 알았음?
_.___,.__(ugauga2018)2022-01-01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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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지역의 노천광산은 산을 다 까내려서 파내는 노천광산이고 기술이나 자본, 시장 없이 그렇게 할수 있는게 아닌데
_.___,.__(ugauga2018)2022-01-01 21:51
소량 수입 --> 쓸모가 없다. 대량 수입 --> 오늘날에도 물류 기반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북한에서는 석탄이 많이 나오지만 석탄 이용지역과 화목 이용지역이 구분된다. 왜냐하면 운반할 수단이 없기 때문임.
익명(1.246)2022-01-01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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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국가 맞냐? - dc App
사냥꾼(yoonsukim)2022-01-01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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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와 차량이 부족한 이유지.
익명(1.246)2022-01-01 21:38
답글
북한이 언제부터 정상국가라고 생각했음?
익명(223.38)2022-01-01 21:38
나무쓸적에야 석탄까지 뗄 생각을 못했겠고, 산파고들어가 석탄캐는것도 규모의 경제가 갖춰줘야 채산성이 생기는데 조선의 생산산업이 그정도 파이가 안됐나보지
그냥 산에서 주워다 쓰는 정도였지 그걸 채굴할 생각은 없었던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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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도 생각보다 많이 필요하고...
https://www.asiae.co.kr/article/2017090115362094910
또한
지난 2009년 태안 앞바다에서 발굴된 마도 1호선에 실린 화물 중 곡물, 청자, 젓갈과 더불어 석탄이 50kg 가량 같이 실려 있었다고 한다. 함께 출토된 목간에 의하면 이 배에 실린 물건들은 1208년, 고려 희종4년 당시 대장군 김순영에게 보내는 물건 중 일부였다. 이후 개항기 이전에도 흑토를 태우는 방법 등으로 사용법을 설명하는 기록들이 존재한다.
검색 한번 하기 그리 귀찮든? 그리고 위에 댓글말마따라 중국에서야 쉽게 채굴되었으니 잘 쓰인거고 우리나라 지형에서 채굴할려면 근대나 되야 가능한거지
우리나라X 딴동네도 마찬가지O
내가 사용안했다는 말 안했는데 난독이신가?
연탄가스 일산화탄소는 석탄과 궁합은 상관없는데...;; 목탄, 나무도 똑같이 일산화탄소 나옴...;; 애초에 나무가 변성해서 된게 석탄인데 뭐가 다를줄 알았음?
북한지역의 노천광산은 산을 다 까내려서 파내는 노천광산이고 기술이나 자본, 시장 없이 그렇게 할수 있는게 아닌데
소량 수입 --> 쓸모가 없다. 대량 수입 --> 오늘날에도 물류 기반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예를 들어 북한에서는 석탄이 많이 나오지만 석탄 이용지역과 화목 이용지역이 구분된다. 왜냐하면 운반할 수단이 없기 때문임.
현대 국가 맞냐? - dc App
연료와 차량이 부족한 이유지.
북한이 언제부터 정상국가라고 생각했음?
나무쓸적에야 석탄까지 뗄 생각을 못했겠고, 산파고들어가 석탄캐는것도 규모의 경제가 갖춰줘야 채산성이 생기는데 조선의 생산산업이 그정도 파이가 안됐나보지
썼음 매장량,채굴량이 적고 유통도 힘들어서 많이 못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