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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탄/갈탄임


이탄과 갈탄은 유럽에서도 지표 매우 가까이에 있었기 때문에 그냥 주워다 쓸수 있었고 


이탄은 아주 부드러운 흙과 같은 상태여서 그냥 삽으로 퍼내기만 하면 됐음


15세기(?) 영국에선 중산층정도면 이런 이탄,갈탄 채취지는 하나쯤 있어야 결혼할만 했다고 할 정도....





다만 이탄, 갈탄은 연기도 많이나고 수분함량도 많아서 쓰려면 수년은 말려야 해서 


쉽지는 않았지만 땔감같은건 너무 가격이 올랐거나 구할수 없는 것 조차 있어서 그냥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