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의 VFA-103 cruise video를 보면 플레어를 사출하는 장면이 여럿 있는데, 이것을 유심히 보면 다수의 플레어를 사출했을때 일부만 기체 앞으로 가속해 나감.
통상적 플레어는 발화되며 낙하하는것이기 때문에 이런것이 불가능하고, 지인이 알려준 바로는 자가 추진하는 플레어.
PMA-272의 공식 공개 자료에서 확인할수 있었는데, Multi-spectral Kinematic Decoy Flare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음.
MJU-57A/B가 해군이 사용하는 모델의 형식명.
최근 발달한 적외선 유도 공대공 미사일이, 열원의 뒤쳐지는 속도에 따라 기만체를 구분한다는 점에 착안해서 오히려 속도를 내는 플레어를 개발한게 아닌가 생각됨.
근데 아직까지 그러한 진보된 적외선 미사일이 적국에서 찾기가 어렵거니와, 실전에서 타깃이 된 전투기가 진보된 미사일과 구시대적 미사일을 구분할수 없는걸 고려하면, 안전빵으로 시퀀스 설정에 따라 동시발사를 하게되니 기만체 카트리지 자리낭비가 되지 않나 싶기도 함.
그래봐야 F-16같은 기체가 채프+플레어 합쳐서 60발인걸 F/A-18E/F는 최대 120발 들고다니지만.
개인 블로그에서 가져옴
띠요오오오오오ㅗㅇ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자가추진;;
되게 오래전에 쓰고, 갑갤에도 올렸던것 같은데 아마
비슷한 체급의 이글은 얼만큼 들어가지?
엌ㅋㅋㅋㅋㅋ자가추진ㅋㅋㅋㅋㅋ
이글도 150못찍을걸
상당히 좋은 방식이네
호옹이 생각보다 간단한 구조로 자가추진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