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손들은 훌륭한 옷을 입을 테지, 맛있는 것을 먹고 준마를 몰고 아름다운 계집을 안을 테지, 그 모든 것이 누구의 덕분인지도 모르는 채."
"나의 자손들이 비단옷을 입고 벽돌집에서 사는 날 제국은 멸망할 것이다."
-말년의 징기즈 칸의 발언
홍건당에서 두각을 나타낸 주원장은 기타 반란자들을 차례로 쓰러뜨리고 남중국을 통일한 후 남경에서 한족의 명나라를 건국하고 황제로 즉위하였다. 그리고 대규모의 북벌을 개시하여 원나라의 수도 대도로 향했다.
1368년, 주원장의 군대가 원나라의 수도 대도(북경)에 이르자 원나라 황제 토곤 테무르(원 혜종)은 대도를 버리고 북쪽의 상도로 도망갔다.
칭기스 칸의 손자 쿠빌라이 칸이 원나라를 건국한지 97년 만이었다.
유목민족의 기상을 잃어버리는데는 100년이면 충분
징기스칸 안목ㄷㄷ
사실 주원장한테 쳐맞고도 몽골본진으로 빤쓰런해서 몇십년 더 버팀
몽골제국 진정한 계승은 중앙아시아와 중동쪽에서 자립한 튀르크와 혼혈된 칸국계열이지 원나라 따위가 아닌게 원나라는 개씹거품 그자체임 당장 쿠빌라이 죽고난후 한족과 합쳐진 이후 곧바로 막장테크 타고 50년후에 멸망함....무슨 제국이 100년도 못가서 망하냐고 ㅋㅋㅋㅋㅋ 중앙아시아에서 오래 끈질기게 버틴 -칸국계열이 훨씬 정당성있게 오래감 = 결론 원나라는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