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 권총이 있었다면?
질전쟁은 못막지 개도 결국 지 대가리 빵꾸내고 끝났자너 - 시진핑견공자제
있었어도 인조가 지휘권을 안줬겠지. 당시도 조정의 문관들이 병력배치가 작전계획에 개입했거든.
이괄의 난으로 정예병력 갈려나간 상황이라
군권을 인조와 문관들이 쥐고 지들 맘대로하고 정충신이나 남이흥같은 유능한 장군들은 전략수립에 간여를 못하니 무관이 아무리 유능해 봤자 별 소용이 없었어.
아무리 장군이 대가리 잘 굴려도 군대 전반의 질이 ㅎㅌㅊ면 죽었다 깨어나도 못이김
발터 권총이 있었다면?
질전쟁은 못막지 개도 결국 지 대가리 빵꾸내고 끝났자너 - 시진핑견공자제
있었어도 인조가 지휘권을 안줬겠지. 당시도 조정의 문관들이 병력배치가 작전계획에 개입했거든.
이괄의 난으로 정예병력 갈려나간 상황이라
군권을 인조와 문관들이 쥐고 지들 맘대로하고 정충신이나 남이흥같은 유능한 장군들은 전략수립에 간여를 못하니 무관이 아무리 유능해 봤자 별 소용이 없었어.
아무리 장군이 대가리 잘 굴려도 군대 전반의 질이 ㅎㅌㅊ면 죽었다 깨어나도 못이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