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공화국 전 정찰총국 소속 대위가 북에서 돈을 훔치고 해외로 달아나 암살임무를 수행하다 한국에 도착하고 "한국말 쓰지마" 그리고 빵야 빵야~ 하지만 사실 그 일행중에 중국 공안부소속 요원이 있었고 그것을 벌이고 달아나는 도중에 "우리가 보낸 메시지는 그게 아니야 짱깨야" (탕) 이 일로 한국인들은 중국인들을 때려잡으려고했다.
한국말이 아니라 조선말 쓰지마가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