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efenceiq.com/armoured-vehicles/whitepapers/steel-hexagon-the-evolution-of-armoured-vehicle-requirements 이는 기존 전통적인 설계 사상에서 중시했던 요소가 방어력, 기동력, 화력의 3요소였던 점에 따라 붙인 이름인데 현대전에 들어오면서 기동성, 생존성, 연결성, 적응성, 자율성, 치명성(또는 효과성?)의 육각형 요소로 변한다 카더라.... 그냥 재밌어서 가져와봄. 여섯 요소로 따지면 좀 복잡해지긴 할텐데 기존 세 가지 요소에서 군붕이들이 중시하는 것은 뭔지 궁금하다
치명성이 화력으로 바뀐 건가? 굳이 하나만 따지면 기동성일 듯
화력이 치명성 ㅇㅇ. 방어력도 생존성이라는 단어로 바뀐 것도 꽤 주목할만 할 듯
연결성은 c4i 말하늦거고 자율성은 개조가 쉽냐는건가? 적응성은 또 뭐야 - dc App
자율성은 지금 대두되는 무인체계 그런 것 말하는 것 같음. OMFV 같은 경우에는 부분적인 무인전투 가능하게 만든다고 하잖어. 적응성은 단일 체계로 얼마나 다양한 임무수행이 가능한지 그런 요소일 듯
근데 사실 이것도 여러가지 의견 중 하나라서 그냥 믿으며 좀 거시기하다고 봄 ㅋㅋㅋㅋ 자율성 자리에 supportability(보급, 지원 등) 요소 집어넣는 의견도 있던데
300톤 떡장 203mm주포만 있으면 다른건 아무래도 좋을 - 시진핑견공자제
연결성은 전장 정보 공유, 단차간 네트워크 연계 교전같은 실증?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기술적 적용안이 있어서 이해가 되는데 적응성 자율성은 와닿지가 않네
연결성은 전장정보 공유 등등 맞을거임 ㅇㅇ
ㄴ지금 생각해보니 자율성은 님 말이 맞을 수도? 물론 무인화기술도 대두되긴 하다만 다른 인간이 보급 등의 요소를 언급한거 보면
느리면 뭐가됐건 의미가 없으니 기동성이 가장 중하다고 본다ㅋㅋ - dc App
최근들어서는 적응성이 중요해진듯 - dc App
안중요한게 있나 다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