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16식 기동전투차같은 경장갑 고기동 화력지원차량을 드디어 한국군도 요구했다는 글 보고 떠오른 생각임
100% 육자대 따라간다는 말이 아니고 육자의 기동방어 사상을 받아들이지 않을까 함
육자의 큰 전략틀이 북해도와 북해도 밑으로 두 가지인데
북해도는 러시아의 전면상륙을 막기위해 전차및 기타 기갑장비 대부분을 몰아넣고
북해도 밑으로는 육자 규모에 비해 지킬 땅이 너무 넓은데다가 해자나 북해도가 뚫리지 않는이상 혼슈까지 내려올 적은 경장비 공수부대/게릴라 정도가 전부니 고기동 경보병화로 대응
우리 육군도 일차 북진하는 일부 군단 제외하면 나머지는 대부분 DMZ경계 혹은 후방영토 방위임
북한역량으로는 ㅊㅍ 후방상륙은 불가하고 그나마 특작게릴라나 후방침투 할텐데, 예전처럼 해안선에 경계병 하나하나 배치하는건 힘들어졌고
북진군단들의 북진후에도 경장비 게릴라들이 오히려 정규 전차부대보다 더 골치니깐
육자대식 Heavy Mechanized - Light&fast response 투트랙 전략으로 가는게 병력부족 시대를 맞이해서 괜찮아보임
돈이 없는데 무슨...
중기계화부대는 이미 7군단으로 달성된 상태고 뭐...
인원수 줄어드니까 기동성 생각할수밖에 없지
응애 나 애기육꾼 예산내놔
근데 문제는 중국이 북한분할 시도할때 어떻게 막냐는거지
미국응디
그건 실제로 육군이 요구하는 것과는 다른 말이네. 현재 보병 사단을 해체해서 보병여단으로 개편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유사시 이들 보병여단이 북한 전역으로 분산되어서 독자적으로 대게릴라 작전이나 치안유지등을 해야 하기 때문에 보병여단의 화력을 높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함. 그래서 보병여단에 K105A1 자주포, 신형 81mm 박격포등 화력지원체계를 배치하고 있음. 이들과 함께 보병여단에 화력지원이 가능한 30mm 이상의 대구경 기관포를 갖춘 장갑차를 요구하고 있으나 따로 30mm급의 탄약을 사용하려면 막대한 전시예비탄약을 확보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기존의 K1에서 사용하고 있는 105mm 탄약을 사용하는 105mm 포를 탑재한 차륜형 장갑차를 요구하고 있는 것임.
그거 향토부대 에 전차줄 돈으로 아파치사야되서 그런걸껄? - dc App
기존에는,정예사단+ 보조사단 이런식이었는데 이제 일단 여단전투단한답시고 무늬만 여단화 해놓고나서 중국위협덕에 여윳돈 나와서 향토사단까지 여단급에서 독자작전가능하게 만든거인듯 808 105 요구한이유가 아니 근데 그럴거면 레드백하면되잖아~~ - dc App
슈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