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공중전 위주로 바뀌었어도, 전투기들은 넘 비싸지 않나요.
공격헬기들도 아직 너무 비싸고.
호순이(henderscap)2022-01-02 23:47
개량 계속 하고 있는데
익명(spainclass)2022-01-02 23:49
답글
근데 내가 볼 때는 조금 미미한 수준인 것 같기는 해.
rcws 장착도 어렵고. 반응장갑도 달기가 어려운 것 같고.
호순이(henderscap)2022-01-02 23:50
답글
그건 처음 만들때부터 그렇게 된거라 어쩔 수 없음
북괴 전차개발 망해서 육군이 큰돈 쓸 생각도 없고
익명(spainclass)2022-01-02 23:54
원래 개량 생각안하고 타이트하게 만들었음
익명(125.247)2022-01-02 23:53
답글
나머지는 후기 전차 뽑으면 된다는 생각이었나?
호순이(henderscap)2022-01-02 23:54
생각 안했음. 세계적으로 그렇게 생각한 곳도 없었고. - dc App
익명(222.98)2022-01-02 23:54
답글
그렇구나.
하긴 냉전 때니까.
원래 레오2도 개량 없이 퇴역할 예정이었다고 들은 것 같음.
호순이(henderscap)2022-01-02 23:55
80년대 대부분의 장비가 다 그랬어. 누가 F-16이 무려 50년 가까이 된 지금까지 여전히 신품이 생산될 줄 예측이나 했겠음.
참고로 대전 후 80년까지는 35년이지만 80년부터 현재까지는 42년임. - dc App
익명(222.98)2022-01-03 00:01
답글
소중한 답변 ㄱㅅㄱㅅ
호순이(henderscap)2022-01-03 00:01
그렇진 않은게 당시 미국에서 그 정도의 독자 모델 파격 개발 지원은 유래가 없는 행운이었음. M1 계열 수준의 내구력에 지금도 창정비 해주면 쌩쌩한 기본적으로 잘 만든 전차임. 육군이 K1 시리즈로 창정비 효과 맛을 봐서 정비창을 키웠을 정도니. 챌린저가 사통 개량으로 끙끙 대는동안 초기형부터 엄청 주포도 잘 맞는 편이었고 소형화는 전체 유기압 서스펜션과 합쳐져서 산악지역 등판과 은폐 엄폐물이 많은 점을 고려한 거임
익명(124.56)2022-01-03 00:10
미국에서 파격적으로 기술 지원 받았는데도 당시 개도국 중에서조차 경제력이 상위권이 아닌지라 유사시 원유 공급과 유류비 절감 명목으로 가스터빈 거부하고 MTU 디젤엔진 적용한 덕을 지금도 보고 있는데 그런 것들은 오히려 미래에 대한 배려가 잘 된 편이지
익명(124.56)2022-01-03 00:12
답글
와...수준이 전문가 수준입니다...
아무튼 간에 좋은 전차이기는 하구나(구리다고 본 적은 없음).
근데 유기압 서스펜션은 소형 기갑차량에 어울려?
호순이(henderscap)2022-01-03 00:14
답글
게이왕이 유기압 서스 단건 주포 부앙각 확보 차원임, 흑표도 마찬가지
ㅇㅇㅇ(183.99)2022-01-03 00:31
답글
ㄴ 정보 ㄱㅅ
호순이(henderscap)2022-01-03 00:32
당시엔 키가 160이 평균이라
이때 체형으로 설계함
또한 각종 디지털장비는 상상도 못하던 시절이라
저게 완전체라 생각하고 설계
그보단 지금 전차의 입지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게 가장 큰 원인인 것 같습니다
글쎄요... 공중전 위주로 바뀌었어도, 전투기들은 넘 비싸지 않나요. 공격헬기들도 아직 너무 비싸고.
개량 계속 하고 있는데
근데 내가 볼 때는 조금 미미한 수준인 것 같기는 해. rcws 장착도 어렵고. 반응장갑도 달기가 어려운 것 같고.
그건 처음 만들때부터 그렇게 된거라 어쩔 수 없음 북괴 전차개발 망해서 육군이 큰돈 쓸 생각도 없고
원래 개량 생각안하고 타이트하게 만들었음
나머지는 후기 전차 뽑으면 된다는 생각이었나?
생각 안했음. 세계적으로 그렇게 생각한 곳도 없었고. - dc App
그렇구나. 하긴 냉전 때니까. 원래 레오2도 개량 없이 퇴역할 예정이었다고 들은 것 같음.
80년대 대부분의 장비가 다 그랬어. 누가 F-16이 무려 50년 가까이 된 지금까지 여전히 신품이 생산될 줄 예측이나 했겠음. 참고로 대전 후 80년까지는 35년이지만 80년부터 현재까지는 42년임. - dc App
소중한 답변 ㄱㅅㄱㅅ
그렇진 않은게 당시 미국에서 그 정도의 독자 모델 파격 개발 지원은 유래가 없는 행운이었음. M1 계열 수준의 내구력에 지금도 창정비 해주면 쌩쌩한 기본적으로 잘 만든 전차임. 육군이 K1 시리즈로 창정비 효과 맛을 봐서 정비창을 키웠을 정도니. 챌린저가 사통 개량으로 끙끙 대는동안 초기형부터 엄청 주포도 잘 맞는 편이었고 소형화는 전체 유기압 서스펜션과 합쳐져서 산악지역 등판과 은폐 엄폐물이 많은 점을 고려한 거임
미국에서 파격적으로 기술 지원 받았는데도 당시 개도국 중에서조차 경제력이 상위권이 아닌지라 유사시 원유 공급과 유류비 절감 명목으로 가스터빈 거부하고 MTU 디젤엔진 적용한 덕을 지금도 보고 있는데 그런 것들은 오히려 미래에 대한 배려가 잘 된 편이지
와...수준이 전문가 수준입니다... 아무튼 간에 좋은 전차이기는 하구나(구리다고 본 적은 없음). 근데 유기압 서스펜션은 소형 기갑차량에 어울려?
게이왕이 유기압 서스 단건 주포 부앙각 확보 차원임, 흑표도 마찬가지
ㄴ 정보 ㄱㅅ
당시엔 키가 160이 평균이라 이때 체형으로 설계함 또한 각종 디지털장비는 상상도 못하던 시절이라 저게 완전체라 생각하고 설계
ㅋㅋㅋㅋ 게이야, 50년대 중후반 출생 남자도 167이다. 160은 어디서 나온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