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2160487&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여기 나온 원문이 다소 국뽕좀 빨아볼라는 의지가 다분하긴 함.


뭐 한국군에 대한 칭찬이 없는건 아닌데 그 정도 립서비스는 다른나라 군에도 해주는 정도라.....


원문에 나오는 라슨 장군이 썼다는 책 (Allied Participation in Vietnam)이 떡하니 웹에 올라와 있어 어느 정도 교차검증이 가능함.


그리고 당시 베트남전에 참전한 필리핀, 안작군, 태국군, 한국군 모두에 대해서 딱히 크게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드라이하게 쓴편임.


http://webdoc.sub.gwdg.de/ebook/p/2005/CMH_2/www.army.mil/cmh-pg/books/vietnam/all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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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각 나라별로 정말 드라이하게 평가함. 일단 다른나라 부분도 재밌어서 봤는데


필리핀군

- 민사심리전 탁월

- Philippine Civic Action Group 을 창설하예 아예 민간부분을 지원, 지역주민들에게 필리핀군이 많은 신뢰를 받음


생각해보니 미국식민지시절에는 미군한테 2차대전때는 일본군에 대항해 정글에서 게릴라전짬밥만 수십년인데 민사작전짬좀 있을만하기도 함.


태국군

- 결단력 있고 자부심 넘치는 군인들

- Nhon Trach 에서 145명 사살

- Nhon Trach 지역의 Ben Cam 에서의 수색정찰 임무를 잘해냈고 야간 방어 전투에도 탁월했음


호주군

- 보르네오의 정글과 말라야에서 공산주의 반군을 진압한 경험으로 대게릴라전에 탁월

- 1966년 8월 18일에 이루어진 전투를 특별히 언급하며 격찬, 100여명의 중대가 나쁜 기후조건하에서 1500명의 적군에 맞서싸워 245명을 사살하고 패주시킴

- 지원제로 이루어진 고도로 전문화된 군인들. 이탈리아 베르살리에 비유됨.


이 정도로 볼 수 있음. 특별히 한국군만 더 낫다거나 더 깎아내리는 내용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