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김군붕 동포가 괴뢰군부의 총포탄을 무릅쓰고 공화국 북반부로 의거하여 왔다 김군붕 동포는 2일 괴뢰군 22사단 작전지역 군사분계선을 넘어 공화국 어쩌고 저쩌고... 식으로 존나 떠들어야하는데 진짜 아직도 킬리만자로의 표범마냥 헤매고 있나? 아니면 피눈물흘리던 작전장교가 직접 K2들고나가 쏴죽여버렸나
지뢰밟고 죽었을수도 있어 - dc App
아니면 밟고 지금도 죽어가고 있거나
ㄱ
민간인이 아니겠지
침투조 라든가
북조선군 3명이 마중나와 인솔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