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다 현실이 더 리얼한 아이티..ㄷㄷ
지난해 당시 모이즈 아이티 대통령이 밤 자택에서 해외용병들에게 암살된후 권한대행을 맡고 있던 아리엘 앙리 총리도 이번에 1월 1일, 고나베스시의 한 교회에서 열린 독립 218주년 기념식에 참석하다 교회에서 나오다가 암살 당할뻔함.
앙리 총리는 운 좋게 탈출했지만, 아이티 수상을 공격한 무장단체와 보안군 사이에 전투가 벌어져 최소한 한 명이 사망하고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었다고함
더 신기한건 국가원수를 암살하려한 사건은 엄청한 사건인데 이러한 사건이 국제뉴스에 크게 보도되지도 않는다는것 ㄷㄷ 전세계가 아이티는 원래 그런 나라려니 하고 보고있다는것 ㄷㄷ
아이티는 대지진이후로 그냥 망했다고 봐야하나
저 동네에 왜 델타가 가서 경호했는지 알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