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나 미국은 좀 잘 만드면 일단 영연방 시장은 먹고 들어가고,
요즘은 유럽 시장도 영미 문화 컨텐츠의 장으로 전락함.

갑자기 생각난 얘기인데,
영국이 아직도 세계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두 원동력이 영연방이랑 소프트 파워인데,
그 소프트 파워가 영연방에 팔아먹을 수 있어서 생긴 거라는 얘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