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디급에도 설치된 건데, 엘랑제 미스트랄은 해상용 ciws 버전이 있음. 주로 고속정용 대공체계로 많이 수출됨.

밑의 4연장은 테트랄, 2연장은 심바드고 6연장은 사드랄임(이건 드골급 항모에 대공체계로도 쓰임).

자체 탐지전력이나 공간 감안하면 기관포식 ciws는 사거리가 짧은 것도 짧지만 너무 무거운 거 같아서

저렇게 신궁을 대공전투체계랑 연동하고 다연장 포탑 설치해서 원격으로 쏘게 하면 좋을 듯?

윤영하급 18척에 다는 거라고 생각하면 적용할 대상도 많고, 나아가서 검독수리급한테 달아줄 수도 있음.



물론 이렇게 인력으로 쓰는 게 가격이나 체계통합 문제같은 거는 더 편하겠지만(2연장 심바드도 따로 무인버전이 있긴 함)

기왕 레이더도 적당히 괜찮은 거고 전투체계도 국산이고 한데 저런 원격시스템이 더 좋을 거 같음


아무리 윤영하급이 작대도 저런 거 하나 올라갈 공간은 있지 않을까..? 나름 초연안에서는 1선전력인데 채프만 있는 것도 아깝잖아.


북한 연안에서 로켓 단 mi-8이나 폭탄, 로켓 장비한 mig-21 같은 거 날아올 때, 스틱스같은 구형유도탄이 날아올 때, 더 나아가서

혹은 금성 3호같이 신형 대함미사일 날아올 때도(이건 원격통합 버전에 해당되는 얘기) 대응용으로 괜찮게 쓰일 거라고 생각함


https://www.navyrecognition.com/index.php/naval-news/naval-exhibitions/2016-archives/euronaval-2016/4382-french-navy-lafayette-class-frigates-crotale-sam-systems-may-be-replaced-with-sadral.html

https://www.seaforces.org/wpnsys/SURFACE/MBDA-SIMBAD-SADRAL.htm 

저 미스트랄 기반 체계는 기존에 달려있던 크로탈 기반 방어체계보다 더 미사일 방어능력이 좋다고 인정받을 정도라

맨패즈 기반이라고 한계가 꼭 명확한 건 아님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670416


10여년 전쯤에 이런 거 나온 것도 있어서 저거를 좀 간소화하고 개량하면 금방 실용화도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