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별로 서로에게 관심이 크진 않았네.
삼국 간섭으로 독일 제국이랑 프랑스가 같이 손잡고 일본 압박한것도 있고 프랑스가 독일 철강회사에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한것도 그렇고 러일 전쟁이후 러시아가 약화되어 대륙의 세력이 흔들리기전까진 의외로 프랑스는 영국 견제에 사활걸고 독일은 그냥 러시아랑 손잡고 늘리리 논거같은데
서로 소닭보듯 한거같음
의외로 별로 서로에게 관심이 크진 않았네.
삼국 간섭으로 독일 제국이랑 프랑스가 같이 손잡고 일본 압박한것도 있고 프랑스가 독일 철강회사에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한것도 그렇고 러일 전쟁이후 러시아가 약화되어 대륙의 세력이 흔들리기전까진 의외로 프랑스는 영국 견제에 사활걸고 독일은 그냥 러시아랑 손잡고 늘리리 논거같은데
서로 소닭보듯 한거같음
근데 엄청 서로 신경쓴건 맞지않나 - 찬양하라, 자유로운 조국을!
비스마르크가 프랑스 봉쇄하는데 신경 존나 쓴건맞는데 비스마르크 해임이후엔 독일도 프랑스에 그닥 관심없고 프랑스는 영국 물어뜯는거에 더 관심많았던듯
영프독 관계 자체가 나름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어간 관계임. 그렇다고 엄청 우호적이진 또 않음
빈 회의 이후 부터 1차대전 까지는 유동적이라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