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민족주의 관념도 있었고 시민운동이 상당히 활발하기라도 했지 태국은 애초에 근대 민족주의 관념이 없고 안가르침. 거기 교과서는 왕실 찬양이랑 역사상의 영웅얘기만 주구장창 함 심지어 1932년 혁명도 민중혁명은 아니었음
2020년 이전까지 일어난 쿠데타들을 민중이 옹호하게된 이유가 여기서 나오는데 걍 끌려다니기만 하고 살아서 누군가 해주겠지 마인드가 박혀있어서 그럼
저번 대규모 민주화 시위가 특이했던건 학생층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서 그 굴레에서 빠져나왔단 건데 이거도 진압당해서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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