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기 까지도 서유럽에서는 러시아랑 묶어서 루테니아인으로 불렸고북유럽에서는 걍 러시아랑 같이 루스족으로 불렸으며오스만에서는 아예 러시아인으로 봤음독립된 나라로 존재하며 나름 위세도 떨쳐봤던 폴란드랑키예프 이후로 독립된 나라로 존재한적도 없었던 우크라이나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민족이라는 개념이 생긴건 이백년도 안됨
'민족주의'가 본격적으로 발흥한게 200년 전인거지 적어도 핏줄상으로 얘가 나랑 같은지 다른지 정도는 알 수 있었음